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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증 사례: https://mangowhoiscloud.github.io/geode/petri-bundle/ 검증에 사용한 평가 하네스는 Petri, 평가 대상은 개인 단위로 개발한 자율 수행 런타임 하네스인 GEODE입니다. Seed 시나리오를 시스템 프롬프트로 입력→멀티턴 행동(etc. tool-use)→결과→평가를 하나의 시뮬레이션으로 구성해 닫힌 루프를 형성합니다. 시나리오에 따라 LLM이 각종 행동과 출력을 수행, 이를 기반으로 harm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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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 서포터즈 3기 발대식 현장 스케치 이제야 올려보는.. 스토리지 브랜드를 서포터즈로 체험하는 첫 만남!! 최근 릴스와 영상 콘텐츠에 집중하면서 가장 자주 손이 가는 IT장비가 무엇인지 떠올려보면, 카메라나 노트북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로 저장장치입니다! 릴스 편집을 위한 촬영본이 쌓일수록 안정적인 보관과 빠른 백업의 중요성을 더 크게 느끼게 되는데요, 그래서 이번 라씨 서포터즈에 선정된 건 저에게 더욱 의미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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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반정도 프로젝트에서 사용했었습니다. 처음에는 온프레미스처럼 물리적 스펙을 가지고 있는 Redshift를 사용했다가, 비용의 문제로 Serverless로 변경하였습니다. 실시간 작업은 없고, 새벽 배치 작업이 대부분이였거든요. 상세한 측정은 아니지만, 대략 하루 8시간 이내 사용이라면 서버리스가 비용적으로 저렴하다고 합니다.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내거든요. 대략 얼마나 비용이 줄어들었는지는 저에게 안 알려주더라구요. 하지만, 고객은 만족스러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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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원도우 같이 사용하다보면 가장 불편했던 게 파일 탐색기였어요. 맥 Finder의 컬럼 뷰(Miller Columns)가 쓰고싶은데 없어서 WinUI3 + C#으로 직접 만들게 됐습니다. 오픈소스(GPL-3.0)로 공개했고, Microsoft Store에서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 🗂️ Miller Columns — 계층 구조를 한눈에 폴더를 클릭하면 다음 컬럼에 내용이 펼쳐지는 방식으로, 현재 위치와 상위/하위 경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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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맥 사용자라 윈도우 환경이 필요하면 UTM이나 Proxmox에 가상머신을 띄워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설치할 때마다 불필요한 앱 삭제나 광고, 개인정보 수집 같은 설정을 일일이 건드리고 있자니 진이 빠지더라고요. (세팅 완료된 VM을 스냅샷 찍어두고 쓸 수도 있지만 업데이트가 너무 밀려서 차라리 새로 설치하는 게 더 빠릅니다) 반복 작업에 지쳐서 파워셸 스크립트를 하나 개발해볼까 했는데, Jeffrey라는 분께서 만드신 Win11Debl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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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의 건설 현장에서는 안전모를 쓰고, 밤에는 키보드 앞에 앉는다. 누군가에게는 낯선 조합이지만, 오늘의 주인공 김정훈 님(닉네임: SNou-Arch)에게는 이것이 요즘의 일상이다. 10년 차 현장 실무자이자 AI로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 중인 그는 스스로를 “개발에 막 발을 들인 사람”이라 말하지만, 그 실행력만큼은 이미 초심자를 넘어섰다. 어쩌면 그는 ‘대 AI 시대’가 만들어낸 상징적인 개발자의 한 모습일지도 모른다. 현장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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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 취준생이 싸이월드 클론을 개발했다고요?” OKKY 운영진이 내부에서 현정 님의 글을 처음 접했을 때, 솔직히 이런 생각이 먼저 들었다. 오늘의 주인공 현정님은 흔히 말하는 ‘전형적인 개발자 코스’를 밟아온 사람이 아니다. 네트워크 보안을 전공했다가 체육으로 방향을 틀었고, 다시 개발로 돌아왔다. 프론트엔드로 2년을 일한 뒤에는 백엔드로 전향해 기본기부터 다시 파고들었다. 이론과 실전의 간극을 어떻게 메웠는지, AI를 어떻게 ‘과외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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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키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오키가 만난 개발자(오.만.개)’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요즘 AI코딩 툴 정말 핫하죠. 매번 Cursor나 클로드 이야기만 듣다가, 한국에서 개발한 AI코딩 툴 이야기를 듣는 순간갑자기 너무 궁금해졌어요! 그래서 오키에서 웨비나를 제안했고, 오는 1월 21일 오후 6시 반에 웨비나를 진행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웨비나 전에 오키 회원들에게 캐럿티브 팀을 먼저 소개해드리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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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y AI, 코드 없는 미래"는 노코드 AI 플랫폼 Dify를 활용해 비개발자도 AI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용서입니다. 챗봇,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구축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AI 도구를 직접 활용해보고 싶은 입문자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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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메시지 미들웨어(Message Middleware)를 깊이 있게 스터디하면서, 업계의 4대장이라 불리는 Kafka, RabbitMQ, RocketMQ, 그리고 Pulsar 를 비교 분석해보았습니다. 과연 이들은 서로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오늘은 제가 탐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아키텍처 설계, 성능, 확장성, 신뢰성이라는 4가지 관점에서 상세히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학습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니, 혹시 부족하거나 수정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언제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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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많이 활성화되면 어시스턴트로 cursor나 유사 툴들이 많이 나온 상황입니다. 그래도 초반부터 처음 cursor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kiro를 사용해본 상황이 와서 일주일 정도 사용해 보고 간단한 후기를 남겨 봅니다..(개인적인 견해 차이는 있을수 있으니 감안해서 봐 주세요.) 기존 vibe 코드로 작업 되는 툴과 제일 큰 다른점은 설계부터 해 주는 겁니다.이전에 바이브 코딩이 된다고 할때도 설계는 된다고 했으나, 실제로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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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이브 코딩이 굉장히 활발해진 현재 시장, 상황속에서 이를 너머 개발자의 생존법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어주고 있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는것, 사실상 프롬프트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매번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AI가 강력해질수록, 결국 기본기와 전문성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외 실용적인 AI 활용을 위한 프로젝트 README나 md파일 등의 지침서, 웹 구축에서 활용하는 풀스택 AI 활용 등 다양한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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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키가 야심 차게 준비한 프로젝트! 오키가 만난 개발자. 오.만.개 소개 드려요! 오키는 앞으로 다양한 개발자들을 만나서 개발에 대한 이야기,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 개발 철학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어보고,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오.만.개 시리즈가 오만 개가 될 때까지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참, 본인이 오.만.개.에 출연하고 싶은 분들도 댓글 남겨주시거나, info@okky.kr로 연락 주세요! -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주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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