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덥다고, 다들 휴가 갔나.한 3일 지났는데 아직도 심사 대기중…플레이 스토어는 테스터 12명 구해오라질 않나. 순 지들 맘대로야.
cursor 쓰려는데……계속 렉 걸려요 chat으로 했는데 계속 안보내져요 와이파이는 집에서 하고있어 너무 잘 터지는데 뭐가 문제일까요?…ㅠㅠ
왜 경력 뻥튀기의 불법적인 일에 가담을 하게 만들며 프리 시장 개판으로 만든 주범들을 도와줘야 하는겁니까? 경기 안좋다고 보도방에 가라고 하지말고 본인들 회사에 신입으로 추천해보세요. 왜 본인들 회사에 신입으로 추천 못할거 보도방에라도 가라고 등 떠미는 겁니까? 보도방에 갔다고 해도 바로 투입될 확률 높지 않고 대기하고 있어야 하는데 대기하는 동안 무임금에 교육한다고 교육비 뜯어가고 이걸 다 겪고 드디어 투입되었을 때 뻥튀기된 실력 때문에 고객사 클레
한국과 중국은 2022년까지, 일본은 2021년까지의 자료. 미국은 2025년까지. 일본은 진짜 꿈쩍도 안함… 10년 넘게 임금 거의 제자리. 중국과 미국은 확실히 IT분야 pay가 높음. 한국 일본 중국 미국 자세한 자료: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EXLv4AWkoTVHV9gVxmu41k6i2PBUB5jM/
딥시크가 7월 31일, V4 플래시(0731) 업데이트를 공개하며 프리뷰에서 공개 베타로 전환했습니다. ## 핵심 변화 0731 버전은 기존 프리뷰와 동일한 아키텍처와 모델 규모(약 300B 파라미터)를 유지하면서, 에이전트 워크로드 성능을 대폭 끌어올린 것이 특징입니다. 벤치마크 결과는 전 분야에서 기존 V4 프로 프리뷰를 크게 앞섰습니다. 주요 벤치마크 성적: - Terminal Bench 2.1: 82.7 - NL2Repo: 54.2 - C
서비스 주소: https://lolcivilwarhelper.kro.kr라이엇API를 이용하여 소환사 정보를 조회하고, 내전 인원들을 밸런스있게 섞어주는롤 내전 팀짜기 서비스입니다!옛날에 만든 간단한 사이트를 시간 남을떄 AI활용하여 시즌2?로 리뉴얼했습니다~!롤 내전 자주하시는분이라면 한번 놀러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년도 대학교를 졸업하고 백엔드 개발자를 희망하는 취준생입니다. 계속되는 서류 광탈에 이력서/포트폴리오도 계속 수정하고 프로젝트도 리팩토링 작업과 Redis를 통한 JWT RTT, Grace period 적용, API 성능 튜닝 27초에서 0.3초로 줄이며 다양한 관점으로 로컬 캐시도 사용하고 파이썬 서버에 프로세스도 늘리고, 간단하게 쿼리 분석 후 인덱스도 적용 했습니다. 인프런을 통해 이력서/포트폴리오 피드백도 한 번 받아 봤는데
이제 막 회사에 입사한지 7개월차가 된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아무래도 이제는 슬슬 회사에 적응했고 업무도 어느정도 막힘없이 하고 있긴한데 제 자신의 성장에는 좀 부족한게 많은 것 같더라구요. MSA 환경이고 Go 언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단계에서 뭘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네요 아무래도 AI가 많이 발전해서 어떤 걸 공부해야지 제 성장에 많이 도움이 될지 감이 안잡힙니다. 혹시 딱 이맘 때 쯤 읽으면 좋을 책이나 강의 있으실까요?
생성형 AI가 제품의 핵심 로직으로 들어오면서 기획자들이 화면과 기능 명세서를 넘어 AI를 제어하기 위한 추가 스펙을 정의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요, 이 글은 AI 서비스 기획의 4대 핵심 요소 중 첫 번째인 '가드레일'을 심층 분석한 글이네요. AI서비스 기획 시에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드레일의 핵심 개념 • 가드레일은 'AI가 하면 안 되는 것을 못하도록 모델을 감싸는 안전장치'로, 단
현재 설문조사에 대한 테이블을 설계해야 되는 상황이 와서, 테이블 설계를 하는 중 질문드리고 싶은 사항이 있어,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제가 구상한 테이블 구조는 설문조사 테이블 id title content status (해당 설문 활성/비활성 여부) created_by created_at updated_at deleted_at 설문조사 질문 테이블 id 설문조사 id question_no (질문 번호 - 2-1, 2-2와 같은 질문이 있
RSS 피드는 지금도 건재하고 널리 쓰이고 있지만, 몇몇 유명 기술 기업이 사용하기 어렵게 만든 탓에 보급이 크게 위축됐다. 특히 Google은 개방형 웹 프로토콜인 RSS를 발판 삼아 막대한 시장 점유율과 영향력을 얻었으면서도, 사용자를 희생시키며 오픈 웹을 이용하는 행태를 이어 왔다. 그 결과 한때 RSS 피드에 의존했던 많은 사용자가 RSS를 떠나는 데 Google 한 곳이 상당한 원인을 제공했다. 아래에서는 Google이 ‘수용하고, 확장한 뒤
AI 재무 조언은 대체로 유용하지만 질문 방식에 따라 품질과 자산 격차가 달라짐 미국인의 절반이 AI로 재무 조언을 받고 있으며, Taha Choukhmane 등이 발표한 새 논문의 시뮬레이션에서는 조언을 따른 거의 모든 30세 초과 사용자의 저축 여력이 크게 늘어남 비용·편향·이해충돌이 있는 전통적 자문을 보완하는 저렴하고 접근성 높은 수단이지만, 그대로 따르기보다 금융 이해를 높이고 인간 자문을 실시간으로 실행하는 보조 도구로 활용하는 편이 적절함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이 이토록 쉽게 느껴진 적은 없었다. 평범한 영어로 아이디어를 설명하면 몇 분 만에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이 화면에 나타난다. UI가 있고 데이터베이스에 연결되며, 상상했던 기능을 실제로 수행한다. 코드를 한 줄도 작성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마법 같은 순간이다. 컴파일러와 스택 트레이스를 붙들고 씨름해 온 사람에게도 놀라운 일이다. 프로토타입은 노트북에서 실행된다. 하지만 부하가 걸리면 망가지고 오류 처리도 없다. API 토큰이
https://blog.sqlauthority.com/2026/07/30/the-disappearing-senior-ai-and-entry-level-jobs/ 이미 읽어보신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쥬니어가 사라지면서 시니어도 사라진다는 글입니다 쥬니어를 키워본다 혹은 같이 일해본다는 경험은 회사뿐만이 아니라 해당 시니어에게도 중요한 프로세스라고 생각해요 최근에 에이아이와도 일하고 쥬니어와도 일하면서 느껴요 사람이 가장 중요해요 사람사이에서 배우고 느끼고
안녕하세요. 요즘 AI 관련 기술을 공부하면서 실습할 만한 자료를 찾다가 Microsoft Learn의 무료 AI 실습 모듈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잘 만들어져 있어서 공유드립니다. 1. Microsoft Learn AI/Copilot 실습 모듈 (약 45분) 브라우저만 있으면 바로 실습할 수 있어서 별도의 개발 환경을 세팅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순히 문서만 읽는 형태가 아니라 Azure 환경에서 직접 실습을 진행하면서 Copilot이나 AI 서비스를
https://www.404media.co/linkedin-introduces-a-seems-like-ai-slop-button/ LinkedIn Introduces a 'Seems Like AI Slop' Button 링크드인에서 해당 버튼이 생겼군요 콘텐츠질이 중요한 장소이니 관리 엄격하게 하는거 같네요
2026 AI 제품 응용 엑스포(2026 AI Product & Application Expo, 이하 '엑스포')가 7월 30일 쑤저우에서 개막했다. 이번 행사는 신형 산업화, AI 파운데이션 모델 및 컴퓨팅 인프라, OPC 창업 및 토큰 경제 등 3대 핵심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엑스포는 AI 분야의 최신 발전 성과를 선보이는 동시에 업계 교류와 협력을 위한 수준 높은 플랫폼 역할을 한다. 개막식에서는 '차세대 인공지능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만든 사이드 프로젝트 하나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계기부터 말씀드리면, 뉴스 하나 읽고 "이게 어느 산업/기업에 영향을 주는 거지?"를 매번 직접 찾아보는 게 귀찮아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냥 제가 쓰려고 만든 건데, 어느 순간 방문자가 늘면서 서버비 청구서를 보고 놀랐습니다 — Vercel/Supabase를 종량제로 걸어놓은 걸 깜빡하고 있었는데, 이번 달에 트래픽만큼 과금돼서 100달러 정도가 추가로 나왔더라고요
교육과정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