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k
네. 우리 개발에 불가능이란 없죠. 네. 어떻게든 답을 찾게 되어 있습니다. 저도 불가능에 가까운 거 개발했었고 무사히 넘긴 일도 많았었죠. 근데, 어설프게 아는놈이 위험하다고… 긍정 마인드를 악용해 답정너를 구사하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이게 왜 안돼? 찾아서 어떻게든 해결해” 로 뭉개버리는 예시들입니다. 타 도메인 쿠키를 가져오고 조작해야 한다. 구글이 그런 식으로 가능하지 않느냐. 구글이 스크립트를 심어서 자기네 영역 안에서나 가능
CDPMS
Style
Components
{} - 357
100명중 1명만 글을 쓰고 9명이 댓글을 달고 90명이 보기만 한다는거죠 인터넷 글로벌 세상으로 더욱 심화 되는게 재밌어요
CDPMS
Style
Components
{} - 1.1k
요즘 공고보면 학사 전공자이상 많이 뽑기도 하고 정규직 기준으로 경력 3-10년차 많이 뽑더라구요 이제 코딩 구현은 별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코덱스나 클로드코드가 다해주니깐요 그러면 이제 판단력을 본다는 말인데 그 판단력은 결국 똑똑한 사람을 뽑겠다는거죠 똑똑한 사람=학벌
CDPMS
Style
Components
{} - 441
<p>작업관리자에서 문득 메모리를 먹고 있는 프로그램이 있어 확인해보니 winutilrep 이라는 프로그램이 실행 중이었고 폴더 위치를 확인해보니 로컬디스크 아래 프로그램 파일 아래 ocdservice라는 숨겨진 폴더가 있었는데 거기 들어있었습니다. </p><p>2023년부터 로그기록들이 암호화되어 저장되어 있고 외부 ip로 빠져나간 듯한 정황이 보이는 듯 한데 악성프로그램 맞을까요? ocdservice폴더 내에 wi
CDPMS
Style
Components
{} - 819
아무래도 중년보다는 젊은 사람들 데려다가 AI 로 작업시키는게 더 나을 테고,, 저도 지금 매우 잘 이용하고 있지만 제가 사장이라면 연봉 낮고 어린 애들 데려다 쓸 것 같아서 정년 보장되는 회사로 가고싶군여 ㅜ 제조업의 전산실이라던가, 대학 전산실, 중견기업 전산실.. 그리고 또 어디가 있을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 652버스 애 엄마 빌런이라는데(13)
아래 기사 보니까 부산에서 돌도 안되어 보이는 아기를 안고 시장에서 장을 보고 버스를 타고 뒤 바퀴쪽 두 자리를 차지하고 땀 뻘뻘 흘리며 가는 아이 엄마를 손가락질 하는 기사가 떴습니다. 다들 손가락질 하기 바쁘지만 저는 애둘 아빠로서 생각이 좀 다른데요 https://v.daum.net/v/20260727094509945 이런걸 찍어서 올리고 자극적으로 만들어서 기사로 올리는 분들은 분명 아이들을 키워본 경험이 1도 없는 분들 일 것입니다. 일단은
CDPMS
Style
Components
{} - 113
욕심내서 여러 목표를 동시에 잡으면 리소스가 부족해질 수 있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긍정적인 태도로 하나씩 완성하자.48년생: 욕심을 두 기능에 동시에 분산하면 일정이 꼬일 수 있다. 우선순위를 정해 하나씩 완성하자.60년생: 긍정적인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면 막힌 이슈도 풀릴 가능성이 높다. 좋은 방향을 믿고 집중하자.72년생: 새로운 기술이나 유망한 분야를 탐색하기 좋다. 커리어의 다음 스택을 차분히 찾아보자.84년생: 상대가 내 의도를 바로 이해하
CDPMS
Style
Components
{} - 1.6k
첫 회사에서 나오고 백수가 된 지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지원은 100곳 넘게 했고, 서류 합격해서 면접까지 간 곳은 10곳도 안 됩니다. 중간에는 국비지원 학원도 다녀봤고, 나름대로 계속 준비하면서 지원을 이어왔습니다. 첫 회사는 운 좋게 들어간 곳이었고, 개발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회사였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개발자로 다시 시작하는 입장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잡플래닛 등에서 경력 뻥튀기로 유명한 SI 업체들은 의도적으로 피했습니
CDPMS
Style
Components
{} - 229
<p>1인으로 개발한 안드로이드 앱 '혜택캘린더' 피드백을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p><p>[무엇]</p><p>정부·공공기관이 공개한 오픈 API 9곳(보조금24·정부24, 복지로 중앙/지자체, 온통청년, 기업마당, K-Startup, 잡알리오, 큐넷, 월드잡플러스)에서 지원금·청년정책·채용·공모 정보를 매일 수집해, 내 조건(나이·지역·관심분야)에 맞는 것만 보여주고 북마크한 건
CDPMS
Style
Components
{} - 1.2k
gpt-5.6-sol 가 출시된지 거의 3주가 다돼가네요. 모델 업데이트가 되면 항상 코딩하는 모델은 주력 모델로 변경해서 사용해보는 편이에요. 그래프에서도 볼 수 있듯이, 7월 9일 출시 직후 기존 gpt-5.5에서 gpt-5.6-sol로 바로 변경했어요. 기존 코딩 모델은 gpt-5.2 부터 gpt-5.5 까지는 항상 high, xhigh 위주로만 사용해왔기 때문에 gpt-5.6-sol 모델도 동일하게 high, xhigh 로 쓰고, max 옵션도
CDPMS
Style
Components
{} - 대학교 교직원 후기...(12)
어떻게 하다가 교직원이 됐고 이제 숨돌릴 정도 지난 것 같아요. 장/단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업무 강도 사기업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애초에 돈을 목표로 하는 집단이 아니기도 하고 구성원들의 요구사항이 기괴한 것들이 많지만, 말로 해결하는 것들이 많기도 하고 오래된 코드들도 많아서 큰 기대치가 없습니다. 연봉 타 대학에 비해 높은 편으로 알고 있어서 이전 스타트업 기준 2천정도 더 받습니다. 물론 사학(+군소급)과 각종 세금으로 매달 120정
CDPMS
Style
Components
{} - 618
안녕하세요. 최근 AI 에이전트를 개발 워크플로우에 붙여보면서 느낀 점을 정리해봤습니다. 처음에는 “코드를 더 빨리 작성하게 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는데, 막상 써보니 더 큰 문제는 따로 있었습니다. - 이 버그, 예전에 비슷한 거 봤던 것 같은데? - 그때 어떤 로그부터 확인했더라? - 비슷한 성능 문제를 지난번엔 어떻게 해결했지? 이런 개발 경험이 매번 개인의 기억에 의존하고, 다음 작업에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AI 에이전트를
CDPMS
Style
Components
{} - 647
현재 일본에서 일하고 있는 2년차 클라우드 엔지니어입니다. 내년이면 3년차가 되는데 한국으로 돌아갈지 일본에서 계속 커리어를 쌓을지 고민되네요 .. 한국에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나 솔루션 아키텍트로 중소나 중견기업에 입사하게 되면 보통 연봉 어느정도 받을 수 있을까요? 현재 일본의 파견기업에 다니고 있고 연봉은 500만엔정도(상여포함) 됩니다. 그리고 한국으로 돌아갔을 때 이직이 가능할지도 걱정이네요 .. 98년생에 전문학사이고 자격증은 CCNA, LP
CDPMS
Style
Components
{} - 892
<p><sup>source reddit</sup></p>
CDPMS
Style
Components
{} - 599
N 30% 일단 동작시키는 INTJ "미래 요구사항은 그때 가서 리팩토링합시다. 일단 이번 스프린트 티켓부터 쳐냅니다." 과유불급 아키텍처를 경계하는 실용주의자 요구사항이 이상해도 비즈니스 일정에 맞춰 일단 만들어냄 코드에 // TODO: 추후 비즈니스 로직 분리 필요를 남겨두고 조용히 잊음 N 50% 기술 부채를 경고하는 INTJ "지금은 잘 돌아가죠? 3개월 뒤 트랜잭션 몰리면 DB 락 걸립니다." 현재 코드를 보며 미
CDPMS
Style
Components
{} - 616
안녕하세요 22년 부터 현재까지 대기업 협력사 프리로 일하는 중입니다. 이번년도 초까지 SI하다가 담당자 요청으로 SM으로 전환했는데 단가는 더 상승해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사이트에 너무 오래 있는거 같아 고민중입니다. 미래를 생각했을 때 보통 얼마나 있는게 적당할까요?
CDPMS
Style
Components
{}
カワウソ




바보쿠우
옥희보살


A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