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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오키 시작한지도 3년가량 됐는데 그동안 여기서 좋은 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친절하게 답해주시는 분들도 많이 뵙게되서 좋고 감사한 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언제는 제가 궃은 말을 해도 어른스럽게 잘 타일러 주시고 좋은 말로 회유해주시는 분들 보면서 저도 느끼는게 많고 배울 점도 많기도 했구요 당분간, 어떻게 보면 쭉?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오키에 들어오게 되면 더 성숙하고 나은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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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75
저는 처음에 나르시즘 이라는 것도 잘 몰랐습니다. 이 분 때문에 알게 되었죠. 처음에 이 분이 입사하고 저희 팀에 왔을땐 평소처럼 잘해드리려했고 친해지려고 했는데 좀 쌔 하더라구요 나이는 많이 어리고 연차는 저랑 비슷한데 입사는 늦게했고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뜬금 JS 기초를 알려주네요? 읭? 하면서 뭐지 무시하나 라는 생각이들었고 막 저의 일감이나 업무를 통제 하기 시작… 그때부터 저는 이 분을 멀리했습니다. 소위 나댄다고 해야하나? 그때부터 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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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6
Streamlit 오디오 대시보드를 구축하며AI 복제 목소리와 실제 사람 목소리의 주파수 스펙트럼 차이(고주파 대역 절단 현상 등)를 직관적으로 비교해 보기 위해 Streamlit과 Librosa 라이브러리를 활용한 주파수 분석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받아 그래프를 그려주는 토이 프로젝트로 시작했지만, 웹 대시보드 환경에서 오디오 데이터와 시각화 객체를 다룰 때는 몇 가지 실무적인 자원 관리 요소들을 함께 고려해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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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38
안녕하세요. 오키 늘 글만 눈팅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가입하고 글 써봅니다. 요즘 취준생분들 상황이 너무 안타까워서, 비전공자인 제가 직접 겪은 현실을 조금이나마 공유해 보고자 합니다. 저는 22년도에 취업한 전문대 출신 비전공자 개발자입니다. 취업 당시 나이는 만 29세였고, 첫 연봉 2,800만 원으로 시작했습니다. (3개월 수습 기간엔 70%만 받아서 세후 150만 원 정도 나왔네요.) 이후 커리어 흐름을 말씀드리면: 첫 연봉 협상에서 10%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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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6AI쪽 프리랜서 단가(4)
프리랜서 구하는곳에 보면 RAG LLM Python FastAPI 등등 기술스택 요구 하고 AI 관련 구축을 원하는 구직 프로젝트들 단가가 700내외로 올려놓는데 저거 지원하는 AI 경력자가 있는건가요? 고객사가 저 단가에 저런 기술스택을 원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후려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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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
새로운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지만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는 날이다. 욕심을 줄이고 핵심 기능과 내실을 다지자.48년생: 새로운 발상이 샘솟아 기획과 설계에서 빛나는 하루이다. 아이디어를 문서로 남겨보자.60년생: 에너지가 부족하고 작업이 어딘가 비어 보일 수 있는 하루이다. 무리한 배포보다 재충전이 좋다.72년생: 업무에서 실력이 돋보이고 핵심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하루이다. 자신 있게 진행하자.84년생: 잠시 한발 물러나 팀과 상황을 차분히 관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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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ai의 진짜 무서운점은(8)
지금도 끊임없이 발전하고있는겁니다. 5년도 안되서 cli까지 나와서 코드도 알아서 다 고치고 인프라도 다 코드화되서 세팅해주는데 앞으로의 5년은 더욱더 정교해지고 오류율이 낮으며 자동화가 될거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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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6
기본적인 필라테스나 pt샵 같은 소개페이지는 ai로 그냥 뚝딱이네요. 보통 이런거 홈페이지 제작의뢰하면 몇년전까지만 해도 50~100 정도 나왔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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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6
웹개발 3년차라 앱은 잘 모르지만 Ai Assistant 도움으로 인생 첫 앱을 내봤습니다!어째 개발보다 Play 스토어 출시 절차들이 더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앱 이름은 했어? 입니다. 요즘따라 해야 할 일을 자주 잊어버리고 습관적으로 토스증권이나 업비트를 키는 제가 한심하더라구요.. 자제력이 약해서 일정관리 같은 앱으론 안되겠고.. 나를 계속 잡도리 해 줄 사람이 필요해서 아예 습관을 고쳐보려고 기획했습니다. ✅ 질문에 대한 체크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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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
Stripe가 AI 모델 라우팅 스타트업 OpenRouter 인수를 타진하는 가운데, Runway의 Media Router와 OpenAI의 Presence처럼 플랫폼 차원에서 모델 선택·라우팅 기능을 내장하려는 시도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번 수집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결제·미디어·엔터프라이즈 플랫폼들이 단순한 모델 호출을 넘어 모델 선택과 라우팅을 자체 기능으로 흡수하려는 점입니다. 근거로 Stripe의 OpenRouter 인수 협상 소식과 Run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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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k이젠 진짜 개발자는..(8)
제품의 프론트 , 디자인, 백엔드 , 기획 , 까지 다 아우르는 프로덕트오너 엔지니어 + 복잡한 기능 + 간헐적으로 터지는 난도높은 에러 디버깅 요정도까진 해야 살아남으려나요 ,지극히 개인적인생각으로 인프라도 어느정도 다 ai가 작성해주긴하지만 인프라 디버깅은 ai가 침범이 많이 어려운거같아 인프라 고유의 직무가 유지 될것같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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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8
<p>🗓 8/1(토)~8/2(일) · 24시간 올나잇<br>📍 올댓마인드 신논현점 (강남)<br>👥 전국 대학생 약 200명<br><br>AI가 스스로 계획하고, 도구를 쓰고, 목표를 완수하는<br>'자율 에이전트'를 24시간 안에 처음부터 빌드하는 해커톤이에요.<br>발표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에이전트 라이브 데모로 승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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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7
1년 전에 들었던 유데미 강의를 다시 들었습니다. model - view - template 의 관계가 이해되기 시작했습니다. 저번에는 대체 타이핑하면서 무슨 생각을 한 걸까요. 이해가 안 되는데 타이핑만 한 것 같기도 합니다. many-to-many 필드의 처리나 파일 업로드 같은 것도 이제 알아듣겠습니다. form 의 사용은 좀 어질어질하긴 하지만 다음 번에 다시 보면 알 것 같네요. ㅋ 복습이 좋긴 한데, 정말 하기 싫어지는 지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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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3일만에 운영서버 배포하라 하던데 실제 대국민 사용사 서비스를 배포하라 하더군요 어렵진 않지만 운영서버 서버 구성도도 안주고 대충 슥 접속정보 주고 jsp 수정해달라고 했는데 이렇게 바로 시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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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2
안녕하세요. 사내 서버·DB 계정을 엑셀과 메신저로 공유하는 게 늘 찜찜해서, 서버가 평문을 아예 못 보는 구조의 자격증명 공유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비밀번호는 입력하는 순간 브라우저(클라이언트)에서 AES-256으로 암호화되고, 서버는 암호문 중계와 권한·감사 로그만 담당합니다. 복호화 키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아서 DB가 통째로 유출돼도 나오는 건 암호문뿐입니다. E2EE 구조라 저희도 사용자 비밀번호를 볼 수 없습니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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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41
면접 후 연락이 끊긴 회사를 익명으로 기록하는 공개 서비스: 관리자 검토를 거친 제보만 반영하며, 명확하게 소통한 회사도 함께 알릴 수 있음 연락 두절 사례 제보, 회사 순위 확인, 제보된 회사 전체 보기, 소통 우수 회사 보기 제공 현재 승인된 연락 두절 사례와 소통 우수 회사는 아직 없음 개인정보 보호와 검토 절차: 지원자·면접관 이름을 수집하거나 공개하지 않고, 모든 제출 내용을 관리자가 확인한 뒤 공개 기록과 회사별 합계에 반영함 이름, 이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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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다주웠어
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옥희보살

월급은나의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