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70
집에서 데스크탑으로 하려니 뭔가 환경이 편안해서 그런지 집중이 안되고 딴짓을 하게 되가지고.. 노트북을 사서 카페에서 해볼까 생각중인데 고민되네요.. 그냥 의지만 있으면 안사고 하는게 돈아끼고 낫겠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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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IT불법 파견 이야기(6)
<p>이런 사이트가 있었군요. <br>만들어지지 그리 오래되지 않은 듯 합니다.</p><p><a class="link" href="https://badcompany.dalbodelespace.com/" target="_blank">https://badcompany.dalbodelespace.com/</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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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5
지사가 여러곳 있었는데 그 중에 한곳에서 일어난 일이거든요 다른 지사에 있다가 잠깐 하루정도 들린 사람인데 그 이전부터 사이 안좋았던 사람이 마침 장애인 주차구역에 주차해놨길래 신문고로 신고를 했고 벌금을 물었죠 근데 거기서 끝나면 될걸 지식산업센터 건물이었는데 작은 곳이거든요 거기 cctv 관리하는 사람한테 cctv 보여달라고 하고 누가 신고했는지 본 다음에 그룹웨어 익명 게시판에 줄여말하면 “같은 회사 사람끼리 신고하지 맙시다!“ 이런 늬앙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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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7
프리랜서 연락오는곳들이 전부 리액트 경험 많냐고 ㅎㅎ vue 얘기 꺼내는곳은 없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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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종종 올라오는 회사공지 중하나(12)
회사에 다용도 접시가 있는데 그걸 쓰고 나선 설거지 까진 하는데 그걸 씻고나서 물기를 제거후에원래 있던 찬장에 안놔둠 싱크대에 고대로 둬서 그 그릇은 계속 튀는 물에 맞아서 영원히 쓸수가 없음 그래서 쓴사람은 물을 닦아서 찬장에 넣으세요라는 공지가 종종 올라옴요즘 드는 생각은 집안일을 아는 사람이 진짜 드물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음 핵가족화의 폐해라고 생각이 듬, 알려준 사람이 없으니 못배웠고 그러니 고대로 행동하는거임또다른 예로 정수기 물받이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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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2
태초에 개발이라면… 1차적으로? 1세대가 코어 메모리든 펀치카드든 프로그램을 짜거나 뚫거나, 그리고 그 이전에는 설계 단계에서 플로우차트 그린다고 도형자 들고 제도 하듯이 그리는 사람 등등이 필요하기도 했고 컴퓨터 자체가 국가마다 몇대 안됐으니 그걸 사용하기 위한 예산 편성도 필요했죠 그 다음이 집적회로로 된, 지금의 cpu의 좀 원시적인 형태의 프로세서가 나왔어도 고급언어랑은 거리가 멀기도 하고 cpu의 아키텍처 따라 개발이 확 달라졌을테니… 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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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k
웹은 지고 DB산업이 뜰것이라는 예측을 해봅니다 SaaS 가 지난 10여년간 승승장구하면서 사모대출시장 먹여살렸던 것의 핵심요인은 제가 볼때 web혹은 (web)app이라는 접근성과 편의성(PC/노트북이 아니라 스마트폰/태블릿 환경에서 더욱 편리하고)보다는 SaaS를 사용하는 수많은 기업/개인들의 data 수집가공으로 SaaS 이용자들에게 경쟁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엿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룸버그 터미널이 수십년간 금융 정보 허브시장을 독점해온 이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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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코딩하던 낭만시대,(5)
내가 말했다. 나는 내 손으로 직접 코딩하는 걸 좋아하는데, 다들 알지? 그래야 내것이라 할 수 있고, 내 손을 거치지 않은 코드는 내것이 아니니, 바이브 코딩이라니! 나는 고개를 세차게 저으며, 그건 안 될 말이야, 나는 그걸 견딜 수 없어, 그래서 지금까지 한 땀 한 땀 직접 코딩을 했으며, 그렇게 구현된 시스템에 대해 한없는 자부심과 만족감을 느꼈고, 이러한 이유로 개발자라는 직업을 천직으로 여기며, 여지껏 사랑 해 왔다. 하지만 이제는 바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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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8
8) 을 입력하면 😎 이 이모지로 바뀌네요… 백스페이스를 누르면 8)로 변경 환경 : windows11 (빌드 26200.8037) , chrome (145.0.7632.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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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3
내가 AI가 되어 버리면 토큰이 무제한 임 가끔 카페인 혹은 니코틴, 알콜만 적절하게 투입해주면 금상첨화 원래 난시가 좀 있었는데 나이가 먹으니 눈이 침침해져서 텍스트가 2배 이벤트로 보이는건 좋은건지 모르곘네요안구 건조때문인가 싶어 난생 처음으로 인공눈물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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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5
<p><sup>from reddit</sup></p><p>Garbage In Garbage Ou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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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1
예측 불가능한 핫픽스 상황에 빠르게 대응해야 하며, 명확한 의사소통이 코드 충돌을 막는 열쇠이다.48년생: 코드 리뷰에서 자신의 의견을 명확하게 주장한다. 자신감을 가지자.60년생: 복잡한 기능 구현에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 계획을 세우자.72년생: 협업 중 의견 충돌이 예상된다. 중재에 신경 쓰자.84년생: 불안정한 라이브러리 도입은 위험하다. 신중히 선택하자.96년생: 예상치 못한 버그들이 연달아 발생한다. 인내심을 가지자.08년생: 요구사항이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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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k천조국 정리해고 풍경...(15)
天조국(X) 賤조국(O) 내가 널 짜른다는데 근거나 명분은 필요없다. 널 짜르려고 마음 먹으면 명분은 만들면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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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9
안녕하세요 오키 회원님들. 컴퓨터 네트워크, 정보통신, Cisco 에 관심있으신분들 계신가요? 진로 방향성이나 관심사 같은분들 만나뵙고싶습니다. https://open.kakao.com/o/s5Pp8Kli 편하게 연락주세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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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
소설 4부: MS오피스 고액 커미터 4-1장: 정직한 시간 문 수석의 작업이 시작되었다. 그런데 팀원들의 눈에 비친 광경은 기시감 그 자체였다. 문 수석은 매일 오전 화이트보드 앞에 팀원들을 세워두고 치열한 미팅을 거듭했다. 오후에는 현업 담당자들과 마주 앉아 수천 줄의 프로시저 속에 상형문자처럼 박힌 로직들을 비즈니스 언어로 번역해냈다. 저녁이면 자리로 돌아가 코드를 짰다. 화이트보드에는 사각형이 하나둘 그려졌고, 사각형 사이를 잇는 화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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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
3-1장: 약손, 용미열각 자정이 넘은 원룸. 요새는 야근 대신 게임이었다. 우진은 모니터 앞에 앉아 스트리트파이터 6에 접속했다. 그의 주력 캐릭터는 '켄 마스터즈'. 우진에게는 별명이 두 개 있었다. 하수들은 그를 '켄신병자'라고 불렀다. 보통은 안 하는 시점에 오버드라이브 승룡권을 꽂아넣곤 했기 때문이다. 하수들은 꼭 얻어맞았다. "지르기만 하는 켄신병자한테 졌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대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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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4
2. 적응과 도태 2-1장: 자연 선택 유니콘-X의 시계는 언제나 바깥세상보다 빠르게 돌아갔다. 생존을 위해 매일 새로운 마케팅 이벤트 기획이 무더기로 쏟아졌고, 오늘 오전에 낸 할인 룰과 쿠폰 아이디어는 내일 오후에 서비스되어야 했다. 그 맹렬한 속도전 속에서 회사 내부의 공기는 서서히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마케팅팀과 운영팀은 반나절씩 잡아먹는 답답한 공돌이들의 절차 대신, 1시간 만에 결과를 내놓는 성치훈 차장에게 먼저 메신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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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5
# 1. 엑셀팡션과 손 씻기 --- 스타트업 '유니콘-X'의 백엔드 팀은 업계에서 가장 기민하고 스마트한 조직으로 손꼽혔다. 그들은 단순히 기술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코드의 무결성과 시스템의 고도화를 위해 매주 스터디를 열고 아키텍처 토론을 즐겼다. 그들에게 소프트웨어 설계란 단순한 노동이 아닌, 미래를 대비하는 정교한 엔지니어링이었다. 어느 날, 팀의 핵심 인재이자 유능한 개발자인 정우진이 해외 콘퍼런스에서 돌아와 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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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4
가격 차이도 얼마 안나고… 필수로 usb 허브 사야 하니까… 당근 양반한테 롤백 하시죠… 하기도 머시기 하고… 13인치라 가볍다에 만족하면서 그냥 쓰기로… 뭐… 알았다고 하면… 또 14인치 뚜벅이로 들고 다닐건가… 훔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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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그냥 재미로 써보았습니다.2030년, 대한민국은 전 세계 소프트웨어 역사를 새로 쓰는 '디지털 대폭발'의 주인공이 됩니다. 지난 수십 년간 공공 소프트웨어의 근간이었던 eGovFrameWork(전자정부프레임워크)는 명예롭게 은퇴하고, 인공지능이 코드를 직접 생성하고 관리하는 초지능형 프레임워크 'K-AI-Work'가 그 자리를 대체합니다. 이 거대한 변화의 심장에는 전 세계 개발자들이 열광하는 국가 표준 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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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나무 사람걸렸네
인간지능_




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프리세일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