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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에 넌 ~변했지~지드래곤의 삐딱하게 가사인데 나름 세상의 이치를 담았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 아버지 께선 본인이 죽을때 까지 하셨던 직업을 본인이 어릴때 할꺼라고 생각 조차 안하셨다고 합니다. 원래 전기 기술쪽 생각 하셔서 그쪽 일하다가 어떻게 하다보니 아예 다른일로 들어서게 되셨다고 하더라구요 그건 저도 그렇습니다. 전 개발자를 꿈궜던건 30세 지나서였는데 그전까진 생각도 못했습니다. 또 몇년뒤에는 멀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여전히 개발자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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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74상태가 안정됐습니다.(14)
그 회사 탓이 맞았습니다. 병원에서도 지나치게 불안증세가 심하단 이야기를 듣고 바로 회사를 관뒀는데 그곳과 영영 이젠 관련되지 않을거라 생각하니 조금씩 상태가 호전 됐고 지금은 올해들어 제일 안정적인 상태 같습니다. 혹시 모르니 급하진 않게 프리 일거리를 찾아보고 더이상 일을 못구하면 맘편하게 개발접고 뭐라도 적게라도 돈벌거 찾아보려고요. 뭔가 강박속에 있다가 쉬니까 휴가온거 같고 그러네요. 8월중순까지만이라도 이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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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
뭐 아래 분쟁에서 어쩌고 하긴 했지만 현실적으로 AI를 아예 안쓸 수는 없습니다. 특히 프론트의 경우는 html 확장자로 빈 파일 만들어서 프롬프트(질문글) 던져서 1차 작업하고, 몇 가지 수정과 주석 달라고 던져주면서 2차 작업 시키면 html 은 어느정도 가독성이 나오는데다, 프론트엔드 파트라 위험성이 비교적 덜해서 초보자가 검토하기도 어렵지 않습니다. 설정 잘 하실 수 있는 분은 에이전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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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9
그래도 일단 제가 싸지른 글이고 댓글이 이미 달렸으니 남깁니다. 다른 분들에게 불편드려 죄송해요. 지금 속이 좀 화가 나는데 저 밑에 어쩌고. 내가 웬만하면 이전사태 이후로 저격 안하는데 저인간이 먼저 선을 넘었어 그래도 닉을 밝히지는 않는다. 내가 예전에 쓴 글 일부만 발췌해서 이미 그 문장은 문맥 상 주제가 코딩에서 일반으로 바뀌었음에도 코딩얘기인 양 이상한 타이밍에 끼워넣어서 나를 이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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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k
https://okky.kr/articles/1549564 올해 초에 ai를 적극 더 활용해야한다는 취지의 글을 쓰니 흥선대원군 빙의한 여러 오키의 프리랜서, 중소기업 분들이 입에 거품물고 태클 걸었는데 요즘에도 같은 생각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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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68다른 직장 알아본다는 사람 특(19)
그 직업은 ai로 대체안될거라고 생각함. ai 연구를 바둑두고, 키보드 딸깍거리는 직업 대체하기위해서 한다고 보는건지..;;개발자는 월급 300만줘도 에어컨 밑에서 시원하게 일하고싶어하는사람 줄을 섰습니다. 사람 죽어나가고 위험하고 무겁고, 어려워서 고비용 저효율인 작업들을 대체하기 위해 지금 ai를 연구하고 있는거예요. 그러니까 호들갑들좀 그만.. 그깟 개발자가 무슨 생산성이 얼마나 있다고 개발자를 대체합니까 도데체..;; 그냥 AI의 연구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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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19
저는 5~6년차 ai 개발자입니다. 원래 정규직으로 일하다가 최근에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데 정규직 취업이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프리랜서를 할지 그만두고 취준에 올인해고민지 고민이요.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취준하려고 했는데 면접보러가는 것도 눈치보이고 만만치가 않아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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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3
뭐가 좋을까요? 편의점이나 치킨집(프랜차이즈X) 이런건 이제 거의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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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8
Ai만으로 프로젝트 만들고있고 오류나는것도 Ai로 잡고 이건 머 ..제가 채팅만 하는 사람인지 혼란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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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46
바둑기사와 같다고봐요 Ai티키타카로 피드백 무한루프 돌리면서 더욱더 성장해서 ai상대로도 승리를 거둔 신진서 기사 처럼 ai를 활용해 무한 학습 루프및 코드개선 해나가는 개발자를 지향해야하고 , 가까운 미래엔 ai보다 나은점을 계속 증명해 나가야하는데 그게 쉽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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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k
ai가 모든걸 다 해주는게 아닌건 맞습니다. ai로 운영체제 만들라고하면 만들사람 아무도 없죠.머 구글같은 검색엔진 만들라고해도 못만드는게 ai이니깐요 당장 프로토콜 정의해서 만들라고해도 못만듭니다 진짜 어려운건 배경지식이 많아야하고 딥하게 알야야하니요 이제 자신이 그렇게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 푸는 사람인지를 잘 생각해봐야죠 이제 국비 나와서 대충 6개월해서 범용적인 crud 경력쌓고 하던 시대는 곧 멸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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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5가끔UI작업하다보면(2)
최고의 UI는 일종의 글 처럼 제목=주제 주제와 결론 결론에 이르기 까지 과정 논리적 흐름 나열 귀결. 요약 로 본다면 굳이 여러가지 색으로 밑줄 그어가면서 별표시하고 그러는거보다 심플하게 only 텍스트로 보여주는게 좋다고 생각하지만 고객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은게 개인적인 딜레마같네요. 그럴때보면 예술가들처럼 자신의 무언가를 그대로 전달하는 직업이 매리트가 느껴집니다. 예전에 오게임처럼 이미지 몇개랑 텍스트에 열광했던게 생각나서 적어보았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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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30이거 무슨 코인판도 아니고.(13)
<ul class="list-disc"><li><p>KOSPI 만한 큰 시장이 하루 15.1% 상승이라니... (글쓰고 있는 지금은 약간 내려갔지만) 어마어마하네요.</p></li></ul><ul class="list-disc"><li><p>찾아보니 2008년 10월 30일 기록한 +11.95%가 (종가기준)코스피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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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5
예전부터 기술부채란 말은 많았죠 우선 스파게티코드지만 하자 전임자가 나가 수정할수 없다 어렵다 AI로 상당부분 해결됐다는 말도 있지만 브라운필드에선 지지부진 하죠 결국 사람이나 조직이 문제죠 콘웨이법칙이죠 어찌어찌 수정을 해도 몰라요 그게 인지부채죠 그러다 인지 항복을 조용히 선언하게 됩니다 옆에서 불끄러 와주기도 하고 조용히 드랍되거나 사라지기도 하죠 뒤처리는 남의 몫이고 그러다 보면 길을 아예잃고 뭘하려 했는지의 의도까지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은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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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2여보. 어디 다녀왔길레.jpg(11)
<blockquote><p><span>대구와 경남 양산은 </span><strong><mark>최근 낮 최고기온이 39~40도를 오르내리는 기록적인 폭염을 번갈아 기록하며 가장 더운 지역</mark></strong>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또한 대구광역시에서는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주요 행정복지센터와 지하철역 등에서 '양심 양산'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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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7
남쪽의 실력자가 막힌 이슈를 풀어줄 수 있다. 지금까지 쌓은 경험치가 성과로 이어지니 유혹보다 집중을 선택하자.48년생: 남쪽에서 든든한 협업 파트너가 나타난다. 도움을 요청하고 함께 해결하자.60년생: 좋은 흐름이 돌아오니 검증된 방식대로 작업하면 결과가 좋다.72년생: 꾸준히 쌓아온 커밋과 노력이 알찬 성과로 이어진다.84년생: 주변에 집중력을 흐트러뜨릴 유혹이 많다. 잠깐의 쾌락보다 목표를 지키자.96년생: 사소한 설정 하나가 큰 오류를 만들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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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ingSpamMan
흑우입니다





길가다주웠어
everlib
엔트로피아
옥희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