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k현직 개발자입니다(11)
안녕하세요, 현직 개발자입니다. 요즘 메모리랑 SSD 가격 계속 올라서 PC 새로 맞추기 부담스러웠는데, 11번가 보다가 삼성 데스크탑(인텔 울트라 5 / 16GB / 512GB) 특가 뜬 걸 봤습니다. 최종 혜택가가 162만 원대라고 나오는데, 기존 확보 물량 마감되면 다음 물량부터는 부품 인상분 반영돼서 가격 올라갈 것 같더라고요. 간단한 개발 작업이나 사무용 서브 PC로 보고 있는데, 혹시 실사용자분 계시거나 이 가격대 구성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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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k형상관리의 착각?(26)
저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로서 형상관리를 하자는 주의 입니다. 그런데 이게 git도 배워야 하고 자기 소스도 보여주어야 하구요. 진입장벽이 좀 있습니다. 원래 안하던 조직에서 거부감도 심하구요. 또한 모르는게 약, 긁어서 부스럼이란 말이 있는데 형상관리에 올린다는 것은 소스코드와 작업 내역을 공개 하는 것도 됩니다. 제가 몇번 git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을 만나다 보니까 형상관리라는게 해악도 있지 않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이 로컬에 소스를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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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9
<p>이건 얼마전에 만든 아이디인데요.</p><p>많이 쓴건 하루에 34억 토큰을 썼다는 이야기인데,</p><p>Kimi K3 기준으로 백만에 입력3, 출력 15, 히트 10%. 편하게 입력토큰 가격으로만 환산해도</p><p>하루 만달러(1500만원) 네요.</p><p>토큰이 없어서 못쓰는 중이니까, 그냥 한달에 하루만 썼다고 쳐도, 30만원 요금제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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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30
스페인 축구가 강해서 붙은 별명일 뿐, 역사적 의미와는 완전히 다른 맥락이야. 역사 속 ‘무적함대’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았다 1) 스페인 스스로 ‘무적함대’라고 부른 적 없음 스페인 공식 명칭은 Grande y Felicísima Armada → “위대하고 가장 축복받은 함대” 여기엔 ‘무적’이라는 의미가 전혀 없어. 2) 영국이 조롱하려고 만든 별칭 스페인 함대가 1588년에 영국에게 박살난 뒤 영국이 비꼬면서 Invincible Armada(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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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31주말에 호프 봤습니다(3)
일단 저는 곡성은 재밌게 봤는데 이번작은 별루 였습니다. 좋았다고 생각되는점은 액션, 풍경씬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안좋았다고 생각되는점은 스토리 진행방식이었습니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몰라도 요즘은 불친절한 안내 방식은 감흥이 와닿지 않더라구요 괴물 씨지는 평소에 일본 영화를 잘보는 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위화감이나 나쁘다라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그렇다고 아주 티가 안나는 그런건 아니었습니다만 몰입감을 헤칠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대부분 내용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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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7냉방병: 온도, CO2(1)
바깥온도와 실내냉방온도가 5도 이상 차이나면 제트레그 시차처럼 이동시 급격한 온도차이로 뇌가 체온유지 하는 기능이 떨어져서 컨디션이 박살날 수 있습니다 물론 실내냉방온도가 계속 너무 낮으면 체온을 높이기 위해 코티졸 등 스트레스호르몬이 올라가기 때문에 면역도 떨어져서 감기도 잘 걸리구요 근데 냉방병에 의한 두통은 주로 CO2 때문에 생깁니다. 2시간 마다 환기를 해줘야 되는거죠 집에 전열교환기가 있다면 에어컨과 병용시 두통은 훨씬 줄어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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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3
불투명한 의사결정은 성과와 평판을 막을 수 있지만, 큰 장애물을 넘은 뒤에는 반가운 성과가 기다린다. 금전과 결과가 들쑥날쑥하니 실행 전 검토를 한 번 더 하자.48년생: 모호한 커뮤니케이션은 커리어와 신뢰를 막는 버그가 된다. 의도를 투명하게 공유하자.60년생: 큰 장애물을 지나면 오래 기다린 목표가 머지않아 머지않아 완료될 것이다. 끝까지 디버깅하자.72년생: 실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요구사항과 영향 범위를 한 번 더 검토하자. 신중한 판단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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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kKIMI AI 좋네요.(10)
그냥 써봤는데.. 중국 문샷에서 만든 AI 라고 하는데 상당히 좋네요. 구독도 안했는데 월 20달러 주고 구독한 https://www.perplexity.ai/ 정도로 좋네요. 물론 대화가 너무 길어지면 구독을 해야 하지만.. 새 대화세션을 열고 결과물을 넣고 대화를 계속하면 공짜로 이어서 할 수 있는데 이것도 만족할 정도입니다. 이게 claude 최신버전하고 성능이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데.. 문제는 nvidia나 비싼 hbm4 같은 거 안쓰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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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65
신입으로 6개월 프리 계약을 300에 했습니다. 취업 준비 기간이 길어지는 것 보다 현장에서 배우는게 좋다는 생각에 했습니다 만 고용보험 상실일(이미 지나서 보험 상실, 보험 상실 기간에 급여는 들어왔습니다.)과 계약기간이 다를 경우 제가 기업에 정정 요청을 드리거나 거부했을 때 근로복지공단 과 같은 곳에 계약서와 급여 입금내역을 첨부해서 정정신청을 해야 하나요? 아니면 관례상 IT 프리렌서는 이런 경우에 그냥 코사 혹은 급여 입금 내역으로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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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9
SI 개발이 이뤄지는 모습을 보다보면 차라리 개발자가 발주사 내부에 들어가서 잠시동안이라도 직원으로 일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깊은 요구사항 파악이나 반복적, 탐색적 개발은 지금의 발주-수행 방식으로는 매우 어렵거든요. 근데 대기업이나 공공기관은 절대 그렇게 할수가 없죠. 일감이 없어지면 내보내야 하는데 맘대로 그렇게 할수가 없으니까요. 이나라의 하청 구조와 청년 실업의 본질적인 원인은 해고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에대한 문제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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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4k
부럽다!!! 돈은 저렇게 약 팔아 벌어야지 코딩 따위 .. 낚이는 놈이 바보라지만 비즈니스가 다 그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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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
겉으로는 모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마무리되어 만족감이 크다. 관계에서 생기는 충돌은 인내심 있게 조율하자.48년생: 겉으로는 모든 프로젝트가 안정적으로 빌드되고 만족스러운 상태이다.60년생: 가정에 새 기쁨이 생기거나 주거 환경의 설정이 흔들릴 수 있다. 변경 사항은 신중히 적용하자.72년생: 관계 이슈가 복잡한 의존성처럼 얽혀 곤란할 수 있다. 감정적으로 커밋하지 말자.84년생: 가족 간 대화에서 머지 충돌이 날 수 있다. 서로의 로그를 차분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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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
리누스 토발즈 "AI는 유용한 도구, 원치 않으면 떠나야"그는 "리눅스는 반AI 프로젝트가 아니다"라며 "AI 사용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이들이 있다면 오픈소스 방식에 따라 프로젝트를 포크하거나 떠나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패치 관리 시스템인 패치워크(Patchwork)와 AI 기반 유지관리 지원 도구 '사시코(Sashiko)'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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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9
cargo fmt -- --check │ cargo test test result: ok. 123 passed; 0 failed; 0 ignored; 0 measured; 0 filtered out; finished in 0.13s main .rs 파일만 5만줄이 넘어가네요. 유닛테스트만 123개인데 근데 0.13s안에 끝나네요 아직도 데이터구축 초기인데 벌써 .db 10GB가 넘었네요 오늘도 SQLite에 약 1.17백만 신규 관측이 입력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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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40포괄임금제가 사라진다한들(13)
고정오티제라는게 있어서 사실상 포괄임금 사라져도 무의미합니다 사라지게 할거면 둘다 없애야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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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다주웠어

옥희보살
톰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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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ワウ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