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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대로 흘러가네요. 이제 몇년 지나면 매일 애니, 드라마, 영화 500편씩 쏟아지는 날이 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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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k
모바일 App 뿐만이 아니라 웹앱 시장도 끝난것 같습니다. 당장 저만해도 바이브 딸깍 코딩으로 웹소설 제작 웹앱 하나 만들었거든요. 시장에 어떤 분야든지 수만개의 경쟁 앱이 있는 시대로 진입 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0으로 수렴 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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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2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실무적인 도구를 만드는 과정에서 직면했던 시각화 이슈와 데이터 트래킹 로직을 공유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Plotly Express와 Graph Objects를 활용한 레이어 중첩 처리였습니다. 특히 히트맵 위에 동적 마커를 안정적으로 렌더링하기 위한 데이터 형변환 과정이 핵심입니다. # 🎯 레이어 중첩 및 히트맵 렌더링 핵심 로직 fig = px.density_mapbox( city_cou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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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k요즘 클로드 욕나오네요.(13)
와. 질문 한번에 5시간 리밋 제한 50% 날아가네요. 그리고 결국 못고침. 클로드 최근 너프 시켰다더니 맞는것 같습니다. 갑자기 왜이렇게 멍청해 진거지? 참고로 모델은 sonnet 이었습니다. opus 4.7은 토큰 소비가 무서워서 일부러 약한걸로 돌렸는데, 저렇네요. 개인적으로 지난주 대비 토큰 소비가 2배정도 빠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Haiku 로 돌리면 간단한건 1% 도 안오를 때가 많았는데, 오늘 돌려보니 간단한 질문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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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13
로컬llm이면 빠른 응답 속도로 추천편집이 빠르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llama-vscode는 프리셋으로 설정하는 듯 한데 gemma 4가 없어서 Continue.dev로 했습니다. name: Local Config version: 1.0.0 schema: v1 models: - name: Gemma 4 Local (E4B) provider: llama.cpp model: gemma4:e4b roles: - 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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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1
본문안녕하세요.저희는 소규모 팀의 회의 준비, 일정 정리, 놓치는 부분을 줄이기 위한 AI 워크스페이스 Aivelle을 만들고 있습니다. 작은 팀에서 일하다 보면회의는 많이 하는데 정작 이런 게 자주 빠지더라고요. 다음 일정이 바로 안 잡힘 누가 뭘 해야 하는지 흐려짐 준비사항이 따로 정리되지 않음 기존에는 보통 채팅은 채팅대로, 일정은 캘린더대로, 정리는 노션이나 메모로 따로 하다 보니결국 사람이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챙겨야 하는 구조가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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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62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3개의 AI에이전트가 gemini는 리서치, 기획, 아이디어 창출 gpt는 계획수립,구현/리팩터링을 위한 프롬프트 생성,로그분석 및 테스트 claude는 설계, 구현, 리팩터링 막강합니다 잘 하는걸 잘 시켜야 되요 하네스로 묶어서 막 돌리고 싶지만 아직 그 정도의 대규모 작업은 없네요 전에 없던 신경망 커널 하나 만들어서 엔진 몇개 만드는 작업이다 보니 인간이 개입해야 되는 부분이 많아서요 사실 7주 동안 10개 가까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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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21
https://www.kimi.com/blog/kimi-k2-6 오픈 웨이트 모델이 빠르게 따라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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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70
안녕하세요! 매번 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작성해 보네요. 음향 일을 하다가 데이터 분석가로 커리어 전환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AI 시대에 머지않아 데이터 분석도 개발처럼 AI가 코드를 다 작성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사람의 역할은 무엇일까?”라는 고민이 엄청 많이 들었습니다. 고민에 대한 저 나름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반복적인 코드 작업은 AI에게 맡기고, 사람의 역할은 데이터와 인사이트에 집중하고 판단 및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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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9
ai 코딩을 처음으로 입문하면서 요즘 미국에서 핫한 예측시장을 만들어봤는데생각보다 로딩이나 렉을 잡기가 쉽지 않네요 www.voters.ai.kr 사이트 봐주시고 도움주실 고수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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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40
이전에 올렸던 "하네스 템플릿 실전 적용 — 3주 기한 프로젝트를 3일에 끝낸 과정" 글의 후속입니다. (이전글: https://okky.kr/articles/1555587) 진입 장벽을 계속 낮추는 중입니다AI 에이전트한테 코드를 맡기려면, CLAUDE.md에 규칙을 쓰고, 게이트를 설정하고, 레이어 구조를 잡아야 합니다. 이걸 매 프로젝트마다 처음부터 하기엔 번거롭습니다. 그래서 AI 하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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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k
source https://www.reddit.com/r/ClaudeCode/comments/1spxtut/opus_47_vs_46_after_3_days_of_real_coding_side_by/ 실제 사용 데이터 기준 Opus 4.7은 4.6보다 첫 시도 성공률과 코딩·디버깅 지표는 낮고, 출력량과 비용은 더 큰 편. 아직 4.7 데이터는 초반이지만, 예상 밖인 지점들이 몇 가지 있었음. 4.7, 4.6 모두 max effort 로 진행 내 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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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57
chatgpt3.5t시절부터해서 지금 에이전틱개발까지 쭉 지켜봤습니다 결정적인 분기점이 claude 3.7과 4.0입니다 3.7부터가 바이브코딩, 4.0부터가 에이전틱개발이 가능해졌습니다 3.5도 가능하긴 했습니다만 개발에 대해서 폭넓게 알고 도메인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지만 가능했고요 3.7부터는 워크스페이스와 프롬프트와 벤치마크코드를 잘 사용하면 코드를 실제로 제대로 만들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4.0 4.5 4.7 opus 가 대단하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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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91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4201001123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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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k
불과 2~3개월전만해도 아직 ai는 간단한 작업만 잘하고 그이상은 찐빠낸다 고수들만 ai썼을때 활용할수있다던가.. 우리같은 경력직은 대체못한다던가 우리가 더 코드잘짠다 던가 등등 부정적인 이야기가 많았는데 2~3달 사이에 다들 더이상 막을수없는 불가항력이라고 생각하는 단계까지 온거같습니다 이젠 신입은 둘째고 경력직조차 회사 나가기 두려워 하는 글들이 많네요 특히 물경력일수록.. 뭐 큰일낫네요 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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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24
source https://simonwillison.net/2026/Apr/18/opus-system-prompt/ Claude Opus 4.7의 system prompt는 안전 정책, 도구 사용, 간결성, 애매한 요청 처리 쪽으로 꽤 크게 다듬어졌고, Claude chat의 실제 도구 목록도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음. Anthropic은 주요 AI lab 중 유일하게 사용자-facing chat system의 system prompt를 공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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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93
코인 급등 신호를 실시간으로 받고 싶어서 텔레그램 알림 봇을 만들었습니다. 봇은 잘 돌아갔습니다. 에러도 없고, 로그도 정상이었어요. 챕터 1 — 처음엔 신기했습니다 당시 일기: "급등 급락 관련된 걸 알람으로 해서 텔레그렘으로 오게 하는 걸 세팅해봤다. 점차 다듬어가면서 수정해봐야 될 것 같다." 완성이 아니라 일단 돌리면서 확인하자는 생각이었어요. 첫 알림이 왔을 때는 진짜 신기했습니다. 내가 만든 게 실시간으로 마켓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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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51
설치해보니 2023년도 까지 지식이 학습되어 있나보네요. 그냥 로컬로 쓸만한듯 싶긴 합니다. 간단한 한국 현재 대통령이 누구인지 질문해봤는데..답이 이상하긴 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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