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카우트, AI·5G·DDoS 핵심 기술로 ‘750번째 특허’ 달성
글로벌 네트워크 가시성, AIOps, 사이버보안, DDoS 공격 방어 솔루션 분야 선도 기업인 넷스카우트(www.netscout.com, 지사장 김재욱 (NASDAQ: NTCT)는 오늘, 40여 년간 네트워크 가시성(Observability), AIOps, 사이버보안, DDoS 공격 방어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 혁신을 이어온 성과를 바탕으로 자사의 750번째 특허를 등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 '컴퓨터 네트워크 서비스 체인 분석을 수행하기 위한 시스템 및 방법(Systems and Methods for Performing Computer Network Service Chain Analysis)'은 2026년 6월 24일 영국에서 등록됐으며, 넷스카우트가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지속적인 기술 혁신의 최신 성과다. 이번 특허는 넷스카우트의 심층 패킷 분석(DPI) 기술부터 적응형 DDoS 대응, 5G 서비스 보증(Service Assurance),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AI-Ready Data Platform),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가시성(Cloud-Native Observability)에 이르기까지 핵심 기술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한다.
넷스카우트는 고객 중심의 혁신 철학을 바탕으로 40여 년 동안 네트워킹 및 사이버보안 산업의 기술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지식재산(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왔다. 이번 750번째 특허는 고객이 직면한 복잡한 네트워크 및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 기술 개발 노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다.
넷스카우트 아닐 K. 싱할(Anil K. Singhal) 공동 창업자이자 CEO는 "750번째 특허는 매우 의미 있는 이정표이지만,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그 숫자가 상징하는 가치다"라고 말하며, "4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넷스카우트 임직원들은 고객이 직면한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에 없던 기술과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다. 자사의 특허 포트폴리오는 이러한 혁신의 기록이며, 각각의 특허는 독창적이고 중요한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이것이 바로 넷스카우트가 '연결된 세상의 수호자(Guardian of the Connected World)'로 불리는 이유다"라고 말했다.
네트워크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구축된 특허 포트폴리오
넷스카우트의 특허는 네트워크 및 사이버보안 전반의 핵심 기술 영역을 폭넓게 아우르고 있다. 특히 특허 기술인 적응형 서비스 인텔리전스(Adaptive Service Intelligence)는 넷스카우트 스마트 데이터(Smart Data) 플랫폼의 핵심인 심층 패킷 분석(DPI) 엔진으로, 가시성과 AIOps, SRE(Site Reliability Engineering) 등 다양한 운영 환경에서 활용되는 AI 기반 데이터의 토대를 제공한다.
NETSCOUT의 주요 특허 기술은 다음과 같다.
통신사업자 및 기업 환경을 위한 패킷 캡처(Packet Capture) 및 실시간 분석
DDoS 공격 탐지, 분류 및 자동 대응(Automated Mitigation)
무선접속망(RAN) 가시성을 포함한 모바일 네트워크 성능 모니터링 및 5G 서비스 보증(Service Assurance)
네트워크 탐지 및 대응(NDR)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ML) 기반 분석
적응형 위협 탐지(Adaptive Threat Detection)
AI 및 에이전틱 AI(Agentic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스마트 데이터(Smart Data)
또한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초당 800Tbps 이상의 인터넷 트래픽을 모니터링하는 ATLAS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네트워크(ATLAS Global Threat Intelligence Network) 역시 넷스카우트의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현재 글로벌 위협 인텔리전스 및 DDoS 방어 솔루션의 핵심 기술 기반으로 활용되고 있다.
고객 성과로 이어지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
넷스카우트 제프 레빈슨(Jeff Levinson) 수석부사장 겸 법무총괄(General Counsel)은 "넷스카우트는 고객이 직면한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차별화된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며 디지털 생태계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라고 말하며, "특허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개발 조직이 만들어낸 혁신을 보호하는 동시에 넷스카우트의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도 우리의 혁신 파이프라인은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넷스카우트의 지식재산(IP) 전략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은 고객의 네트워크 운영 효율성과 서비스 안정성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데이터 처리, 통신사업자 네트워크 데이터(텔레메트리) 분석, 적응형 위협 탐지 분야에서 확보한 최신 특허 기술은 '옴니스 센서(Omnis™ Sensor)'와 '옴니스 스트리머(Omnis™ Streamer)'의 핵심 기술로 적용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기업과 통신사업자는 네트워크와 보안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분석하고, 장애와 위협을 사전에 예측해 더욱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넷스카우트는AI가 네트워크 운영과 보안, 서비스 보증 환경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는 상황에서, AI 기반 데이터, 5G 네트워크 인텔리전스(Network Intelligence), 적응형 DDoS 방어, 실시간 위협 탐지 분야의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고객이 요구하는 차세대 네트워크 운영 환경을 지원하고, 글로벌 가시성·AIOps·사이버보안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