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죄 받은 타다…"법원이 미래 가는 길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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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욱 대표 "택시업계와 상생하겠다" 약속
법원이 렌터카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인 타다에 불법성이 없다고 판단하자 타다를 운영하는 VCNC 박재욱 대표가 "(이번 판결이) 우리사회가 앞으로 나아갈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택시업계와 상생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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