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원티드 제품 개발 5년의 기록
https://medium.com/wantedjobs/원티드-제품-개발-5년의-기록-d353b1231896

원티드가 지난 5년 동안 제품 개발을 해왔던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아직 만나지 못 했지만 어딘가에서 진심으로 사용자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해보고 싶은 미래의 동료들을 만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출시하기 전의 이야기
원티드는 처음에 페이스북 페이지와 구글 설문지를 기반으로 서비스 테스트를 시작했습니다. 원티드를 시작한 아이디어는 “친구를 추천해서 채용이 되면 보상금을 준다. 채용 기업과는 채용시 연봉에 비례하는 수수료 계약을 맺고 그 돈으로 보상금을 지급한다.”였는데요. 서비스를 하나 만들려면 수개월이 걸리는데, 제일 아까운 것이 시간이니 비즈니스 모델이 맞는지 부터 검증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검증해야 하는 가설은 3가지 였습니다.
1. 사람들은 보상금을 주면 좋은 인재를 추천할 것인가?
2. 우리가 헤드헌팅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인가?
3. 우리가 1과 2를 매칭해서 정말 채용을 시킬 수 있을 것인가?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