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망해도 괜찮아. 나만 이득보면 돼.
https://noder.foundation/i-dont-care-bout-u/
‘프로젝트는 망해도 괜찮아. 우리는 돈 많이 모았고 사업은 대충 하다가 망하면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지.’

위 사진은 그럴듯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ICO, IEO를 통해 몇십 억에서 몇백 억의 자금을 모은 뒤 실제 제품 및 서비스는 말도 안 되는 수준에 대한 비판을 나타낸 사진이다. 사업 시작과 동시에 몇백억의 자금 모집은 말도 안 된다는 것을 스타트업 창업을 해본 사람들은 알 것이다. 시드 투자부터 시작해서 MVP가 나오고 다시 투자를 받고, 서비스 및 제품 런칭이 나오고 다시 투자를 받아가면서 성장하는 기존 시장과 백서(White Paper)와 홈페이지로 몇백억의 투자를 받는 시장을 비교해보면 그 말도 안 되는 차이는 더욱 크게 느껴질 것이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