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후배나 직원들의 실수를 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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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분명하게 20대, 30대 초반에 많은 실수들을 해왔습니다.
물론, 나이를 먹는다고 실수가 완벽하게 사라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하듯이, 실수는 언제나 반복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후배나 직원들이 사소한 실수를 발생하거나,
예의가 없는 행동...
공개적인 자리에서 특정 프로젝트나 부서에 대한 말실수를 하게 되었을 때에...
과연, 선배와 상사의 입장에서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저는 이렇게 '선택'하라고 정리하고 싶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