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브이라이브 "유튜브에 없는 콘텐츠로 승부"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90523133734&re=zdk#imadnews
연내 유료가입자 100만 목표·3분기 VR앱도 출시
“네이버 브이라이브를 단순히 영상 플랫폼이라고 정의할 순 없다. 뉴스나 스토어 기능, 스타와 팬이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도 한다. 스타가 팬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과는 다르다. 브이라이브는 시스템과 데이터를 지원해 스타와 팬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것을 돕는다.” (박선영 네이버 V CIC 서비스 기획 대표)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