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폴드의 풀리지 않는 의문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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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삼성의 언팩드 행사에 참석한 목적은 단 하나였다. 삼성 갤럭시 폴드를 직접 체험하는 것이었다. 전면 4.6인치 디스플레이와 속에 들어 있는 7.3인치 디스플레이를 갖춘 갤럭시 폴드는 만약 행사에서 시연한 것처럼 손에 들었을 때 우아하다면, 혁명적인 스마트폰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삼성의 체험 공간은 갤럭시 S10 제품군으로 가득 채워졌고, 갤럭시 폴드는 만져볼 수 없었다. 유리 전시장에 들어 있는 제품도 없었다. 결국 필자는 풀리지 않은 의문을 그대로 남겨둘 수밖에 없었다.
목차
- 접힌 화면에 이음매는 없는가?
- 호주머니에 넣기 적당한가?
- 둥둥 떠 있는 이상한 전면 디스플레이
- 갤럭시 폴드의 연속성과 다중 윈도우는 얼마나 유용한가?
- 수많은 의문에도 숨길 수 없는 장점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