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쿠팡은 왜 뜬금 ‘음식배달’을 하려는 걸까
https://byline.network/2019/01/08-10/
신뢰할 수 있는 정보통에 따르면 쿠팡이 11월 중순부터 잠실 일부지역에서 테스트하고 있는 식음료 사전주문 서비스 ‘쿠팡이츠’에 음식배달 서비스를 붙여서 올 상반기 중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일선에서는 이미 쿠팡이츠 가맹점 모집 영업이 진행되고 있다.
쿠팡이츠 배달인력으로는 쿠팡이 누적 30만 명(누적수행건수 기준, 하루평균 4000명 활용) 이상을 확보했다고 하는 일반인 배송기사 ‘쿠팡플렉스’가 활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쿠팡플렉스 배송원들은 로켓배송 주간배송은 물론, ‘새벽배송(로켓프레시)’, ‘당일배송’ 등 쿠팡이 진행하는 다양한 신규 물류 서비스의 최전선에서 배송인력으로 활약하고 있다. 배송차량은 자차(화물차가 아닌 자가용)를 이용한다. 쿠팡플렉스 배송인은 통상 배송건당 1000~2000원의 돈을 벌 수 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