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기술 업계의 독성 말투 문제, 고칩시다!
https://edykim.com/ko/post/tech-has-a-toxic-tone-problem-lets-fix-it/
의사소통에 관해서, 특히 엔지니어가 연관된 경우라면 기술 업계에서 독성 말투 문제가 존재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지난날 동안 주변에서 겪었기 때문에 알기도 하지만, 저도 이런 순간을 마주했을 때는 그 문제에 기여를 했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말투(tone)는 "누군가 단어를 말하거나 쓸 때 표현되는 태도"라는 의미에서, 독성(toxic)은 "조직의 자산 또는 구성원을 포함해서 그 조직에 위해를 주는 것"이란 의미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일반적으로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갖고 있지 않다고 얘기합니다. 이런 경향은 여러 이유로 설명되기도 합니다. 전문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인간관계보다 컴퓨터와 더 많은 시간을 썼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성격이 프로그래밍에 가까워서 등으로 말이죠. 하지만 이런 대부분의 잠재적 이유는 문제점이 있으며 특히 마지막 이유는 고정관념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엔지니어가 이런 문제점을 핑계로 주변 사람들에게 멀쩡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을 구실로 삼을 수 없다는 점입니다.
엔지니어의 부족한 커뮤니케이션은 새로운 현상이 아닙니다. 제럴드 와인버그는 1971년에 프로그래밍 심리학에서 다음처럼 적었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