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일상 - 1년차 병아리 개발자 2018년 회고
https://ideveloper2.tistory.com/165
회고에 앞서..
올해 2018년은 병역특례를 시작하면서, 처음 개발자로 발을 내딛은 해였습니다.
또 학교에서 듣는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는게 아니라, 사회에 나와서 개발자로 일하는 만큼 많은 점들이 낯설었고, 또한 여러 결정들을 하고 책임들을 가져야 하는 부분들을 겪으며 힘들었던 적도 많았고, 또 그러한 만큼 뿌듯했던 적도 많았습니다. 그만큼 제게 많은 일들이 올해 일어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처음 개발자로 발을 내딛는 해였던 만큼, 더 알차게 보내고 싶었고, 어떻게 하면 좋은 개발자로써 성장할 수 있을까, 이시점에서 어떠한 공부를 해야 훗날 내게 도움이 될까 등등 유난히 많은 생각을 했던 올 한해였고 이러한 올 한해를 헛되이 보내지 않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아래는 올해 저 혼자 생각했던 저만의 좌우명이었습니다.
많은 경험을 통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 동기부여를 받고, 나도 이러한 동기부여를 주는 사람이 되자.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