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폴더블폰, '파괴적 혁신' 위해 답해야 할 질문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81109162815
“2007년 아이폰 출시에 버금가는 파괴적 혁신이다.” (블룸버그)
“모바일 컴퓨팅 분야에서 과감한 새 단계를 보여줬다.” (엔가젯)
삼성전자가 7일(현지시간) 폴더블폰을 공개한 뒤 외신들이 내놓은 평가다. 외신들은 혁신이 실종된 모바일 시장에서 폴더블폰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했다.
실제로 이날 삼성이 공개한 폴더블폰은 기대 이상이었다. ‘스마트폰의 미래’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과장으로 받아들여지지 않을 정도였다.
물론 삼성 개발자회의(SDC)는 공식적인 제품 출시 행사가 아니다. 이날 삼성이 공개한 것은 폼팩터였다. 흐릿한 조명으로 형태만 보여줬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