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vs 카카오카풀 일촉즉발...해법 못찾나
http://m.zdnet.co.kr/news_view.asp?article_id=;20181017173952&re=zdk#imadnews
카카오 카풀 서비스에 본격 시동이 걸리자, 택시 업계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택시 단체는 18일 운행을 중단하고 광화문에서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약 3만 명의 택시 종사자들은 이날 카카오 카풀이 택시종사자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택시 운송질서의 붕괴를 야기한다는 주장을 펼칠 예정입니다. 카카오 카풀이 시민의 교통안전을 위협하게 될 거라는 입장을 강력히 피력할 계획입니다.
지금의 택시단체와 카카오 카풀 서비스가 극한 대립을 보이게 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겠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