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창시자, '구글·페북 세상' 허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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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창시자’의 인터넷 반란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팀 버너스 리는 최근 페이스북, 구글 같은 거대 IT 기업에 넘겨준 ‘데이터 주권’을 되찾는 것을 골자로 하는 ‘솔리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많은 관심을 모았다.
‘솔리드’ 시스템의 전모가 공개된 것은 지난 9월말이었다. 당시 팀 버너스 리는 미국 IT 전문잡지 ‘패스트 컴퍼니’와 인터뷰를 통해 솔리드 시스템을 통해 거대 기업의 정원으로 전락한 인터넷을 구해내는 작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솔리드를 상용화하기 위해 인럽트란 스타트업도 새롭게 만들었다. 1989년 월드와이드웹을 전 세계인에게 무료로 배포하면서 인터넷 혁명의 불씨를 지폈던 팀 버너스 리로선 첫 비즈니스 활동이나 다름 없다.
관심있는 분은 참고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