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 창시자의 속죄?…개인정보 안전한 웹 만든다
http://www.hani.co.kr/arti/science/future/863918.html
월드와이드웹(WWW) 기술의 개발자인 팀 버너스-리가 감시 정부와 거대기업의 ‘중앙집중형 괴물’이 된 인터넷을 뜯어고칠 새 스타트업을 출범시킨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28일(미국 현지시각) 블로그를 통해서 “나는 항상 웹이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웹은 불평등과 분리의 엔진으로 변해 버렸다”며 이 문제를 풀기 위한 스타트업 ‘인럽트’(Inrupt)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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