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컴비네이터가 대학생 예비 창업가에게 전하는 조언 8가지
와이컴비네이터가 대학생 예비 창업가에게 전하는 조언 8가지
2016년 3월 8일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의 나이에 스타트업을 하고 싶었지만 실행하지 못한 사람들은 어떤 이유로 실패했을까? 실리콘밸리 액셀러레이터 와이컴비네이터(Y-Combinator)의 파트너 마이클 시벨 (Michael Sibel) 은 실패의 원인을 이들이 젊은 시절 내린 다음의 결정들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 코딩을 배우지 않았다.
- 대학에서 코드를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없다.
- 어린 시절 지출은 많이 하고 모아논 돈은 없다. 그래서 지금은 회사를 시작할 금전적인 여력이 없다.
- 졸업 후 스타트업에 우호적이지 않은 도시에 기반을 잡았다.
다음의 조언들은 실패한 이들이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면 어린 자신에게 이야기해주고 싶은 이야기다
(...)
1.코딩을 배워라
코딩을 배우라는 말이 꼭 컴퓨터 사이언스를 전공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대학은 졸업 후의 인생을 잘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능력들을 배워놓을 좋은 기회다. 프로그램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어떤 분야에서도 일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며 또 어느 분야의 창업도 할 수 있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다. 당신이 최고의 개발자가 될 필요는 없다. 또 원하지 않는 이상 평생 코드만 쓰면서 살 필요도 없다. 하지만 코드를 쓰는 방법을 안다는 것은 테크 분야의 윌리웡카 공장으로 가는 골든티켓을 타는 것과 같다. 테크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데 있어서 가장 큰 장애물은 코드를 쓸 줄 모른다는 것이다.
2.진짜 기술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라
(...)
3.즐겨라
(...)
4.리더쉽이 필요한 역할을 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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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전력을 다할 준비를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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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스스로 커리어 카운셀러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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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모님은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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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학자금 대출을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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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시벨은 글에서 이 같은 조언들을 대학 1학년 때 알았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그래도 지금 당신이 22~32세 사이의 예비창업자라면 스타트업을 하기 최적의 시기다. 지금 하지 않으면 매년 10퍼센트의 소중한 시간을 놓치는 것이라고 하니 지금 바로 실행에 옮겨보는 것은 어떨까.
글/벤처스퀘어 주승호 choos3@venture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