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시안 “개발자 위한 협업 도구 드려요”
아틀라시안 “개발자 위한 협업 도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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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시안의 대표 제품에는 지라, 컨플루언스, 비트버켓, 힙챗을 들 수 있다. 지라는 소프트웨어 개발팀을 위한 이슈 추적 도구이며, 비트버켓은 깃허브와 비슷한 깃 관리 도구이자 코드리뷰 제품이다. 컨플루언스는 협업 문서 도구이다. 힙챗은 슬랙의 경쟁 제품으로, 기업용 SNS다. 정리하면 아틀라시안은 애자일한 개발 문화를 유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아틀라시안이 성공할 수 있는 이유에는 그만큼 시장에 빨리 진입했기 때문이다. 애자일 개발 방법이 관심받은 시기는 2001년이며, 아틀라시안이 설립된 시기는 2002년이다. 아틀라시안의 경쟁자로 불리는 깃허브가 2008년, 슬랙이 2013년에 설립된 것을 고려하면 아틀라시안이 얼마나 빨리 시장에 진출했는지 알 수 있다.
제이 사이먼 회장은 아틀라시안에 2008년 입사했다. 현재 CEO를 도와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다. 그는 아틀라시안 이전에도 계속 IT 업계에 몸담았고, 과거 다른 기업에 근무할 때 지라, 컨플루언스 등을 직접 사용하다가 제품이 마음에 들어 직접 회사에 지원했다.
“영업사원과 VC 투자에 의지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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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를 위한 다양한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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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협업 도구 시장, 더 커질 것”
“앞으로 협업 도구 관련 시장은 점점 커질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팀 협업 도구는 더욱 발전할 거라고 봅니다. 유통, 레스토랑, 은행, 자동차 회사 등 모든 산업군을 보세요. 그들이 지금보다 더 나은 결과를 만들려면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개발자 제품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를 위한 제품에도 계속 투자할 예정입니다. 개발팀과 마케팅팀, HR팀끼리도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게 더 좋은 제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원문 링크 : http://www.bloter.net/archives/248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