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하향세?
거품이 많이 낀 소프트웨어 (bloatware) 일까 질문하면서 글이 이어집니다.
JavaEE를 가볍게 만든 공이 있지만, 쏠림 현상이 심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Play 프레임워크 등 경량의 웹 프레임워크들이 나타나 있는데, 2004년 시작된 스프링프레임워크를 8년 뒤에 잠잠하게 할 만한 것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제 생각에는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은, 장황한 녀석으로 성장해버린 프레임워크로 느껴집니다.
http://blog.architexa.com/2012/10/the-decline-of-sp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