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rhopic의 Mythos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source https://www.zdnet.com/article/uk-ai-safety-institute-updates-its-testing-on-mythos/
ZDNET 핵심 요점
Claude Mythos 최신 버전이 벌써 한 단계 더 진전함.
외부 연구진 테스트에서 몇 가지 최초 기록이 나옴.
AI 역량 향상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빠를 수 있음.
Anthropic은 Claude Mythos가 너무 강력해 일반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왔는데, 이미 새 능력을 보이는 듯함.
영국 AI Security Institute(AISI)는 수요일 공개한 블로그 글에서 Mythos의 더 새로운 버전을 시험했고, 최초 공개 한 달 만에 이전 결과와 OpenAI GPT-5.5를 모두 앞질렀다고 적음.
새 Mythos Preview 체크포인트는 AISI의 두 사이버 레인지를 모두 완수함.
The Last Ones를 10번 중 6번 해결.이전까지 아무 모델도 못 풀었던
Cooling Tower를 10번 중 3번 해결.두 번째 레인지를 완료한 첫 모델.
Anthropic이 지난달 Mythos Preview와 Project Glasswing을 발표했을 때 영국 AISI도 이를 평가함.
사이버 성능이 이미 빠르게 좋아지던 환경에서도 이전 프런티어 모델보다 한 단계 올라선 모델로 평가.
이런 외부 평가는 Mythos 열풍이 단순 마케팅이라는 주장과, 반대로 AI 역량이 파국적으로 바뀌었다는 주장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줌.
모델 능력 향상은 새 모델 출시 때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같은 모델 안의 버전 업데이트 중에도 계속 일어날 수 있음.
빠르게 가속하는 사이버 위협
AI 모델의 사이버 작업 처리 능력은 빠르게 올라가는 중.
특히 Mythos는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에 강점이 있어 사이버보안 측면의 파장이 더 큼.
2026년 2월 내부 추정치 기준, AI 모델이 완수할 수 있는 사이버 작업 길이는 2024년 말 이후 4.7개월마다 두 배씩 늘어남.
2025년 11월 추정치였던 8개월보다 더 가속된 수치.
이후 Claude Mythos Preview와 GPT-5.5는 이 두 추세선을 모두 크게 넘어섬.
다만 이 추세가 계속 유지될지는 불확실함.
이번 결과가 지속적인 상향 전환일 수도 있지만,
Mythos와 GPT-5.5만 전체 진화 패턴에서 유난히 튄 사례일 수도 있음.
AISI 테스트로도 못 잡는 미지수가 여럿 남음.
모든 작업은 250만 토큰으로 제한.
덕분에 시계열 비교는 쉬워지지만, 프런티어 모델이 실제로 할 수 있는 일은 본질적으로 과소평가됨.
Mythos Preview와 GPT-5.5는 좁은 사이버 테스트군의 가장 긴 작업에서 거의 100% 성공률을 보여 상한 오차 범위가 큼.
250만 토큰 제한을 걸어도 그렇다는 뜻.
작업 길이가 더 길어졌을 때 신뢰도가 얼마나 가파르게 떨어질지는 아직 측정 불가.
최신 모델 일부는 현재의 좁은 테스트 스위트가 측정할 수 있는 한계선에 이미 닿아 있음.
이 때문에 모델이 어디서 실패하는지 정확히 재긴 어렵지만, 반대로 토큰 상한이 없으면 성공률은 훨씬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큼.
너무 높아져서 아예
time horizons계산 자체가 불가능해질 정도.더 많은 토큰 접근권과 복잡한 에이전트 인프라를 붙이면 역량은 더 커짐.
250만 토큰 상한은 비교적 낮은 편.
사이버 레인지 실험에서는 최대 1억 토큰까지 사용.
특히 최근 모델은 높은 토큰 한도에서 이득을 더 크게 보며, 그 예산을 넘어도 성능이 더 좋아질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