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sor Baby 로 만든 OS ??

좀, 별개 다되는 세상이네요.
최근 Gemini Pro 3.0 으로 Windows 를 새롭게 만들고 있다는 루머, 소식?이 돌고 있습니다.
실제 하드웨어 레벨의 OS는 아닙니다. 😵💫
우선 구경하러 가봅시다.
Cursor의 디자인 책임자 Ryo Lu가 자신만의 개인 운영체제 ‘ryOS’를 공개
처음엔 단순한 앱으로 시작했지만, AI의 도움으로 복고풍 Mac OS 스타일을 구현하며 점점 발전시킨거고
ryOS에는 ‘Time Travel Browser’ 같은 독특한 앱도 보이네요.
archive.org 쪽에서 가져오는 것 같기는 한데. okky.kr 2007년도 열어봤더니 몹시 깨지네요. 😅

이 브라우저는 과거 웹사이트를 AI로 “재현”해, 1980년대의 Apple 홈페이지를 직접 볼수도 있는 신기함 ㅋㅋ
또, 실험용 플랫폼 ‘Baby Cursor’를 통해 GPT-4.1과 Claude 같은 모델을 테스트하며 실제 코드 기반 프로토타이핑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베이비 커서는 뭘지??
실제 여러앱들을 실행해보니 실제 앱처럼 모두 동작하네요.
채팅, 탐색기, 익스플로러, 게임, 휴지통 등 어찌 보면 간단해보이지만
개발자, 디자이너와 PM 등의 경계를 허물고 이런것들이 창작의 영역으로 들어온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200달러짜리 개발자가 되지 않으려면 분발해야 겠어요.
(아직 그정도는 아닌가… 🤔)
영상 요약 전체 내용은: https://secondb.ai/summary/50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