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개발자는 어떻게 생존, 성장할 것인가? 1인 개발자가 돈 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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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50916000144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플랫폼의 발달로 솔로프리너(Solopreneur)가 새로운 창업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솔로프리너는 '솔로(Solo)'와 '기업가(Entrepreneur)'의 합성어로 1인 기업가를 의미한다.
특히 스스로 개발할 수 있는 1인 개발자들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이들의 생존과 성장을 위한 핵심 전략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전자신문인터넷이 이달 26일 잠실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하는 '솔로프리너 컨퍼런스: 1인 기업가 실전 성공전략'이 바로 그것이다.
이 행사는 시스템으로 돈 버는 1인 기업 전략에 대해 국내 대표 솔로프리너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직접 듣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조쉬·K리그 프로그래머·챗윤·커서맛피아·임선우 등 국내 최고 솔로프리너들이 총출동해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개한다.
1인 개발자 특화 세션으로 구성
커피한잔 앱 개발자인 김재호 대표, 바이브코딩 전문가인 최수민 어썸데브 대표는 1인 개발자에 특화된 발표를 한다.
커피한잔 앱을 혼자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는 김재호 대표(K리그 프로그래머)는 '1인 개발자 전성시대: 1인 개발 8년의 경험과 돈 버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김재호 대표는 혼자 앱을 8년간 만들며 배운 것들과 1인 개발로 돈 버는 방법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최수민 어썸데브 대표(커서맛피아)는 평범한 개발자가 퇴사 후 SNS를 시작해 1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확보하고, 자체 서비스로 안정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하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한다. 바이브 코딩으로 나만의 서비스를 어떻게 만들고, 알리고, 판매하기까지의 과정과 주의할 점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 자세히 더 보기 : 솔로프리너 컨퍼런스(1인 개발자들이 지금 필요한 것에 대한 자세한 세션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