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러시아로부터 벌금 폭탄, 전 세계 GDP 금액을 가뿐히 넘어서
원문 :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30/0003252862?ntype=RANKING
러시아가 구글에 부과한 벌금 누적액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을 초과할 정도의 천문학적 수준으로 증가했다.
29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RBC는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러시아에 납부해야 하는 누적 벌금이
2간(1간은 10의 36제곱)
루블에 달한다고 전했다.
달러로 환산하면 200구(1구는 10의 32제곱) 달러다. 루블로는 '0'이 36개, 달러로는 '0'이 34개 붙는다.
이번 사건의 담당 판사는 “0이 너무 많은 사건”이라고 평했다.
이는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보다 많은 액수로,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세계 GDP는 약 110조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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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벌금이 매주 2배로 늘어나며 총액에 상한은 없다는 조항이 있었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누적 벌금이 천문학적 수준으로 불어나게 된 것이다.
하지만 러시아 TASS통신은 이 벌금이 실제로 납부될 가능성은 없으며, 러시아 연방도 이를 회수할 수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번 벌금에 대한 청구는 러시아 내에서만 유효하다.
원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830718
'20,604,6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달러.'
도통 읽기조차 어려운 이 천문학적인 액수의 벌금을 러시아가 구글에 부과했다. 러시아 루블로는 약 2간(1간은 10의 36제곱) 루블, 달러로 환산하면 약 200구(1구는 10의 32제곱) 달러다. 전 세계 국내총생산(GPD·약 105조 달러)보다도 많은 돈을 벌금으로 내라는 황당한 주문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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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간 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