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의심 이미지 체크 솔루션, 샌즈랩 '페이크 체크' 무료 출시 / 내 로컬 PC에서 AI를 돌린다. LM Studio
두 기사를 따로 올리면 좀 불편해하실까봐
게시글 하나에 합쳐서 올립니다.
딥페이크 의심 이미지 체크 솔루션, 샌즈랩 '페이크 체크' 무료 출시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86096
서비스 주소 : https://fakecheck.io/
공짜고 사이트에 광고도 딱히 없네요. 다만 오픈베타라고 합니다.
생성형 AI(인공지능)를 악용한 딥페이크 성착취물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국내 사이버 보안 기업이 무료로 딥페이크 의심 이미지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AI 기반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CTI) 전문 보안 기업 샌즈랩은 생성형 AI 역기능 중 하나로 꼽히는 딥페이크를 탐지하는 서비스 '페이크체크'(fakecheck.io)를 출시했다며 5일 이같이 밝혔다.
페이크체크는 사용자가 직접 웹사이트에 접속해 딥페이크 의심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수초 내로 위조·진위 여부를 분석해 판별 결과를 알려준다. 회원 가입이나 인증 등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게 샌즈랩의 설명이다.
이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샌즈랩은 "현재 국민들이 직면한 사회적 이슈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보태기 위해 해당 서비스를 자체 구축하고 유지하는 데 드는 클라우드 서비스 등 모든 비용을 사회 공헌 차원에서 직접 부담할 것"이라고 했다. 당장의 서비스 수익보다 딥페이크로 인한 2,3차 피해 확산을 막는 게 우선이라는 판단에서다.
이와 별도로 샌즈랩은 생성형 AI 역기능 탐지·대응 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통해 페이크체크와 같은 기능의 국민 체감형 플랫폼을 구축하는 국가 과제를 수행하고 있었다. 이 과제에 착수한 지 반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 AI 역기능이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것이다. 이에 샌즈랩은 디지털 범죄 근절과 국민 불안 불식을 위해 이 서비스를 일반에 전격 공개하기로 했다.
샌즈랩에 따르면 페이크체크는 다양한 AI 모델을 활용해 사람의 얼굴 이미지의 위·변조 여부 판별이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범죄 예방 목적의 서비스다 보니 사람 얼굴 외 동물이나 사물의 딥페이크 이미지는 판별하지 않는다. 다만 완전히 개발이 완료된 서비스가 아닌 일종의 오픈 베타 테스트 버전 형태로 출시했기 때문에 지속적인 의견 수렴과 업데이트를 통해 탐지 대상 확대나 탐지율 향상은 물론 영상의 위·변조 여부 판별까지 추후 지원될 수도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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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로컬 PC에서 AI를 돌린다. LM Studio

요구사양
M1, M2, M3 혹은 그 이상의 애플 실리콘 맥에 macOS 13.6 혹은 더 최신버전 설치가 필요
또는 윈도우/리눅스 PC에 AVX2 지원 CPU (3년 이내 출시 CPU는 거의 지원한다 보면 됨)
16GB 이상의 램과 6GB 이상의 VRAM (그래픽카드에 달린 램)
엔비디아나 AMD GPU 필요
업무용으로 구매 안하고 써도 되나?
그냥은 안되고,
요청폼 작성해라.
그럼 우리가 응답을 해줄테니 그 이후에나 써라
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