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부터 코딩 하지?’ 고민 AI에 맡긴다··· 깃허브, ‘코파일럿 워크스페이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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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탁구 게임 코드에서 사람 플레이어 외에 AI 선수와 대결할 수 있는 기능 추가하기”라는 과제와 명세를 입력하고 ‘계획 세우기(Generate plan)’ 버튼을 누르면, 어떤 작업을 해야 하는지 AI가 목록을 만들어 알려준다. “AI 플레이어 로직을 index.jsx 파일에 입력하고 기존에 작성한 기능을 삭제”라거나 “style.css에서 색상을 보라색으로 변경” 같은 해야할 일 목록이 생성되는 식이다.
여기서 더 발전하면 데이터 모델링이나 업무 분석도 AI가 가능하려나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