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AI는 이미 코딩을 송두리째 바꿨다

지난주 몽고DB의 CEO 데브 이티체리아는 오늘날의 AI를 "전화로 인터넷에 접속하던 단계"에 비유했다. 틀린 말이 아니다. 필자는 최근 생성형 AI의 현 시점에 대해 '어색한 걸음마 단계'(awkward toddler phase)라는 표현을 사용(영문)했다. ‘첫 걸음마를 뗐다!’는 설렘으로 가득하지만, 기초 수학처럼 간단한 작업조차 서툴기만 하다. 하지만 일부 분야에서는 생성형 AI의 미래가 좀 더 선명하게 도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