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형 AI 표준 촉진하고 MS·엔비디아에 맞선다", AI 얼라이언스
IBM, 메타, AMD를 포함한 전 세계 50개 이상의 AI 관련 기업 및 기관이 'AI 얼라이언스(The AI Alliance)'를 결성. 이 얼라이언스는 AWS,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현재 생성형 AI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업들에 도전장을 내밀면서 오픈소스 기반의 '개방형 AI 모델'과 '폐쇄형 AI 모델' 진영 간 경쟁을 뜨겁게 하고 있음.
AI 얼라이언스의 결성:
AI 얼라이언스는 IBM과 메타의 주도로 결성되었으며, 오라클, 레드햇, CERN, 서비스나우, 클리블랜드 클리닉, 코넬 대학교, 다트머스 대학교, 델 테크놀로지스, 허깅 페이스, 인텔, 리눅스 재단, ML커먼스, 나사, 소니, 소프트뱅크, 도쿄 대학교 등이 참여.
AI 얼라이언스의 목표:
AI 얼라이언스는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안전 및 신뢰 표준과 벤치마크 수립, AI 모델과 애플리케이션 개발, 연구 및 교육 이니셔티브 개발 및 지원, 정책 지지 등을 목표로 하고 있음.
독점 소프트웨어에 대한 대항마:
AI 얼라이언스는 AI 기술, 특히 개방형 AI 모델의 생성, 배포, 관리를 민주화함으로써 개방형 생태계와 독점 생태계 간의 균형을 바로잡고자 함.
AMD와 인텔의 엔비디아 경쟁:
AI 얼라이언스에는 AMD, 인텔, 신생 반도체 업체 세레브라스(Cerebras)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이들은 AI 얼라이언스를 통해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음.
AI 얼라이언스의 표준 수립 가능성:
AI 얼라이언스는 모델 표준과 AI 안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미국 및 EU를 포함한 전 세계 정부 기관과 협력하여 AI 안전 표준을 개발하려는 기관을 이해하고 협력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었음.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ciokorea.com/news/3170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