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대규모 언어모델 '제미나이' 공개…"인간·챗GPT4보다 우수"
제미나이(Gemini)의 발표: 구글은 제미나이를 공개하며, 이 모델이 오픈AI의 최신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인 챗GPT-4보다 성능이 우수하다고 주장. 구글은 제미나이가 "인간에 버금가는 성능"을 가진다고 밝혀.
멀티모달 AI 기능: 제미나이는 이미지, 음성, 영상 등 다양한 형태로 상호작용할 수 있는 '멀티모달 AI'. 또한 자체 코딩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수학 문제 해결 및 다양한 데이터의 종합적 분석과 활용이 가능.
성능 평가: 구글에 따르면, 제미나이 울트라는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및 인문사회 영역의 57개 주제를 다루는 대규모 다중작업 언어 이해(MMLU) 테스트에서 90.0%의 높은 정답률을 기록. 이는 챗GPT-4의 86.4%보다 높은 수치.
인간 전문가 점수 초과: 제미나이는 인간 전문가의 점수인 89.8%를 뛰어넘는 최초의 모델로 알려져.
벤치마크 성능: 제미나이는 논리추론, 수학, 코딩 등의 영역에서 챗GPT-4를 약 1~6% 앞선 결과를 보였으며, LLM 연구개발 평가에서 사용되는 32개 벤치마크 중 30개에서 최신 기술을 뛰어넘는 성능을 보였음.
AI 칩 개발: 제미나이는 구글이 자체 개발한 AI 칩 'TPU v4·v5e'로 학습되었으며, 구글은 새로 개발된 최신 AI칩 '클라우드 TPU v5p'를 공개하며 제미나이의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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