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60년 된 코드에 의존하고 있는 세계
COBOL은 여전히 주로 은행, 자동차, 보험, 정부, 의료 및 금융 산업에서 사용되며, 매일 3조 달러의 거래를 처리. 그러나 COBOL을 아는 프로그래머는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이 언어를 배우는 사람도 거의 없음. 이러한 상황에서 IBM은 COBOL, 64년 된 프로그래밍 언어를 Watson AI를 사용하여 현대화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음.
IBM의 계획 요약:
COBOL의 중요성: COBOL은 여전히 많은 주요 시스템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의 ATM 활동의 95%, 현장 신용 카드 거래의 80%를 처리.
COBOL의 문제점: COBOL은 코딩하기 번거롭고, 영어 수업처럼 읽히며, 코딩 형식이 까다롭고 유연하지 않음. 또한, 컴파일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Watson을 이용한 해결책: IBM은 generative AI 기반 코드 어시스턴트인 watsonx를 개발하여 오래된 COBOL 코드를 더 현대적인 언어로 변환하는 데 도움을 줌. 이는 개발자의 재프로그래밍 시간을 크게 줄여줌.
watsonx의 역할: watsonx는 COBOL 코드의 일부를 Java로 변환하는 데 도움을 줌. 그러나 실제로는 100% 자동 변환이 아니며, 개발자의 손을 거쳐야 함
기술의 새로움과 불확실성: 이 기술은 새롭고 아직 검증되지 않았으며, IBM의 이전 AI 프로젝트인 Watson Health의 실패로 인해 일부는 이 새로운 프로젝트에 대해 회의적.
미래의 가능성: AI 코드 변환은 유망한 아이디어이지만, 실제로 성공적으로 배포되어 현실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
IBM의 이 계획이 성공한다면, COBOL과 같은 오래된 코드를 현대화하는 데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AI 보조 코딩의 미래에 대한 중요한 단계가 될 수 있음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pcmag.com/articles/ibms-plan-to-update-cobol-with-wat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