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IT서비스 위탁 접고 직접 수행 전환…'IT 역량 내재화'
우리은행이 최근 IT 개발 및 운영 관련 중요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의 IT 계열사인 우리에프아이에스의 IT 개발 및 운영 관련 인력과 자산이 우리은행으로 이전.
우리에프아이에스의 IT 개발 인력이 우리은행으로 이동함으로써, 은행의 각 사업 부서와의 긴밀한 협업과 시너지 창출 기대.
그간 우리에프아이에스에 위탁(아웃소싱) 방식으로 운영해 온 그룹 IT 서비스를 우리은행 직접 수행하는 방식으로 전환한 것.
이사회에서 우리은행이 우리에프아이에스로부터 IT 개발 업무를 내재화하는 영업 일부 양수 안건을 의결.
우리은행은 IT 관련 사업 기획, 서비스 개발, 시스템 운영을 위한 통합 조직을 신설하여 IT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계획.
우리금융은 디지털 서비스 개발 기간 단축,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기술 전문가 영입 확대, 직접 개발 비중 확대 등 IT 역량 강화를 추진할 계획.
새로운 IT 거버넌스 체제는 2024년 1월에 공식 출범할.
IT 조직 개편에 따른 잠재적 위험에 대응하기 위해 컨트롤타워를 별도로 운영하고 IT 내부 통제 담당 조직을 구성할 예정.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은 IT 역량 내재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난 7월 은행, 카드, FIS 대표이사 등 임직원들과의 소통을 통해 혁신 속도를 높일 것이라고 밝힘.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yna.co.kr/view/AKR202311240976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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