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 97%, AI 도입 시급”…시스코 보고서
시스코의 'AI 준비지수(AI Readiness Index)'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 중 5%만이 AI 기술 도입 및 활용에 충분히 준비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남. 이 보고서는 8,000개의 글로벌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으며, 한국 기업들의 주요 비즈니스 시스템과 인프라의 격차가 미래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을 보여줌.
한국 기업 중 5%만이 AI 기술 도입 및 활용에 충분히 준비됨.
국내 응답자 78%는 AI가 사업 운영에 중대한 영향 미칠 것으로 예상.
AI 도입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 목표와 실제 능력의 격차 우려.
대부분 기업은 AI 기술 도입이 시급하다고 인식.
53% 국내 기업은 1년 내 AI 전략 미이행 시 비즈니스에 부정적 영향 예상.
현재 네트워크는 AI 워크로드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지 못함.
88% 기업은 증가하는 AI 작업량 지원을 위해 추가 데이터센터 GPU 필요 예상.
93% 응답자는 조직 내 데이터 사일로화 또는 파편화 존재.
AI 통합과 도입을 위한 인재 확보가 핵심 과제.
91% 기업은 종합적인 AI 정책 미보유.
23% 기업은 변화 관리 계획 미수립, 84%는 신속한 AI 도입 진행 중.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itworld.co.kr/news/3146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