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샘 알트먼, 오픈AI 복귀 대신 MS 합류
샘 알트먼의 마이크로소프트 합류: 오픈AI 창업자 샘 알트먼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 이는 오픈AI 이사회 내부의 알력다툼과 관련된 소식들이 연이어 나오면서 실리콘밸리가 혼란에 빠진 가운데 발생.
오픈AI 이사회와의 갈등: BBC 보도에 따르면, 알트먼이 오픈AI로 복귀할 가능성은 낮으며, 이사회 이사 일리야 수츠케버는 알트먼의 복귀가 없을 것이라고 직원들에게 전함.
새로운 AI 연구팀의 리더십: 마이크로소프트 CEO 사티아 나델라는 알트먼과 그렉 브록먼이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해 새로운 첨단 AI 연구팀을 이끌 것이라고 밝혀.
일반 직원들도 대거 MS로 이동할 가능성 : 실제 전체 직원 700명 중 500여명이 현 이사진의 퇴진과 알트먼의 복직을 촉구하는 연판장에 서명. 이들은 연판장을 통해 자신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을 경우, 알트먼을 따라 MS에 합류하겠다고 경고.
오픈AI의 새로운 CEO: 에밋 시어가 오픈AI의 새로운 CEO로 임명. 나델라는 시어와 오픈AI의 새로운 리더십 팀과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함.
알트먼의 행보와 IT 업계의 반응: 알트먼의 행보는 실리콘밸리와 전 세계 IT 업계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롯한 여러 IT 업계 주요 회사와 인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냈음.
알트먼의 복귀 협상과 MS 합류: 알트먼이 오픈AI와 복귀 협상을 타진했으나 결국 결렬되었고,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를 직접 데려오기로 결정.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3112017243721546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입장문 :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3/11/19/a-statement-from-microsoft-chairman-and-ceo-satya-nadella/
한편, 샘 알트먼 합류 후 마이크로소프트 주가는 52주 최고가 경신…나스닥 1.1% 상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