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공동창업자 스티브 워즈니악, 뇌졸증으로 멕시코 병원에 입원
CNN에 따르면 스티브 워즈니악이 멕시코 시티에서 입원
워즈니악은 World Business Forum (WBF) 행사 참석 중 쓰러짐
현지 시간 오후 3시에 병원으로 이송됨
CNN, 워즈니악의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한 정보를 추적 중
애플의 공동 창립자로서 개인용 컴퓨팅 혁신에 기여, 1976년 잡스의 차고에서 애플 공동 창립
한편 abc뉴스의 후속 보도에 따르면 그는 아침에 컴퓨터 작업 중 어지럼증 시작, 현기증으로 걷지 못함
병원에서 MRI 촬영 후 "경미하지만 실제로 뇌졸중"이라는 진단 받음
현재 병원에는 없으며, 미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탑승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