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유혹에 성공적··· 오픈AI 데브데이에서 주목할 만한 툴 3가지
오픈AI는 개발자를 대상으로 한 첫 대규모 공개 이벤트인 데브데이(DevDay)에서, 챗봇 맞춤 설정, 애플리케이션 구축, 음성 처리를 위한 새로운 툴을 발표. 이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새로운 툴 3가지는:
GPT를 사용한 챗봇 맞춤 설정: 특정 작업을 위한 맞춤형 챗봇을 만드는 노코드 방식을 소개. 이를 통해 고객 서비스, 문서 Q&A, 제품 데이터베이스 연결 등의 도메인별 챗GPT 기반 봇을 빠르게 만들 수 있음. 이 기능은 챗GPT 플러스와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
어시스턴트 API로 쉬워지는 앱 개발: 이 API는 개발자가 자체 앱을 구축할 때 GPT 기능을 제공. 스레드 및 긴 대화를 처리하는 방법을 제공하며, 동시에 여러 함수를 호출할 수 있음.
텍스트 투 스피치 API: 오픈AI의 TTS 모델을 위한 엔드포인트로, 6가지 음성이 포함되어 있으며, MP3 형식으로 응답. 실시간 오디오 스트리밍도 지원.
한편, OpenAI의 새로운 업데이트로 인해 많은 오픈 소스 기업들이 생존에 위협을 받을 것으로 예측
이러한 업데이트는 LangChain, LLamaIndex, ChromaDB와 같은 오픈 소스 회사들에게 수익 손실을 초래할 수 있음.
GPT-4 Turbo는 더 빠르고 효율적이며 기존 제품보다 저렴함. 2023년 4월까지의 세계 사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한 번의 프롬프트에 300페이지가 넘는 텍스트를 담을 수 있는 128k 컨텍스트 윈도우를 가지고 있음.
GPT-4 Turbo와 같은 새로운 기능은 특히 스타트업과 같은 많은 회사들이 OpenAI와 경쟁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들 것.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computerworld.com/article/3710328/openais-gen-ai-updates-threaten-the-survival-of-many-open-source-firms.html
https://www.itworld.co.kr/topnews/313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