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8명 이직 최고 타이밍은 "경력 3년차"
잡코리아가 남녀 직장인 1935명을 대상으로 '이직 원픽 타이밍'을 조사한 결과, 직장인들 10명 중 8명이 최고의 이직 타이밍으로 경력 3년차에서 5년차 미만을 꼽음
현재 근무하고 있는 기업형태 별로는 비교적 이직이 활발한 외국계기업에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의 경우 72.0%로 가장 많음. 다음으로 △대기업 70.4% △중소기업 69.5% △공기업 61.2% 순
이직 시 선호하는 기업으로는 △대기업이 41.1%로 1위를 차지했으며, 다음으로 △중소기업 29.2% △공기업 17.9% △외국계기업 11.7% 순
이직 시 선호하는 업종 및 직무 분야로는 △이전회사와 동종업계, 같은 직무로 이직을 선호한다는 응답이 39.8%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이전 회사와 다른 업계, 같은 직무 24.5% △이전 회사와 동종 업계, 다른 직무 18.3% △이전 회사와 다른 업계, 다른 직무가 17.4% 로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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