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형 AI는 어떻게 허위 정보와 선전의 확산을 조장할까
인권 옹호 단체인 프리덤하우스가 정부가 생성형 AI 기술을 사용해서 어떻게 검열을 강화하고 있는지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
16개국에서 소위 “의심의 씨앗을 뿌리거나, 반대 의견을 내는 사람을 비방하거나, 대중들의 논의에 영향을 미치기 위한” 목적으로 생성형 AI를 악용한 사례를 정리
보고서 작성에 참여한 연구원 앨리 펑크(Allie Funk)는 “인터넷 자유도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는데, AI의 발전이 이러한 위기를 더욱 심화시키고 있다”고 말해
두 가지 요인으로 생성형 AI의 비용이 낮아지고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허위 정보 캠페인의 진입 장벽이 낮아지고 있으며, 자동화된 시스템 덕분에 정부가 더 정밀하고 교묘한 형태의 온라인 검열을 수행할 수 있게 된 것을 꼽음
자세한 내용은 : https://freedomhouse.org/report/freedom-net/2023/repressive-power-artificial-intelligence
관련기사 : https://www.technologyreview.kr/generative-ai-boosting-disinformation-and-propaganda-freedom-hou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