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부, "AI가 인간 통제할 수도…전 인류 경각심 가져야"
토론토대 제프리 힌튼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미국 CBS '60분'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5년 안에 AI 추론 능력이 인간을 뛰어넘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혀
그는 AI의 능력이 더 발달한다면, 향후 자율적으로 컴퓨터 코드를 생성·실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 컴퓨터 시스템이 인간 통제를 벗어날 수 있다는 의미
향후 AI 추론 능력을 악용하는 사람이나 조직도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 그는 해당 추론 능력이 가짜뉴스 생산, 자율 전장 로봇 개발에 활용될 것이라고 지적
지금이야말로 각국 정부가 AI를 이해하기 위한 실험을 진행하고, 규제를 도입하고, 군사용 로봇 사용을 금지하는 조약을 체결해야 할 때라고 강조
제프리 힌튼 박사는 AI 분야를 개척한 인지심리학자이자 컴퓨터 과학자. 오류 역전파법, 딥러닝, 힌튼 다이어그램을 개발. 현재 캐나다 토론토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 올해까지 구글 석학 연구원에서 재직하다 퇴사
자세한 내용은 : https://www.cbsnews.com/news/artificial-intelligence-risks-dangers-geoffrey-hinton-60-minutes/
https://www.cbsnews.com/news/geoffrey-hinton-ai-dangers-60-minutes-transcri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