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만 팔아선 못 버텨" 위기감에…삼성 '신사업 승부수' 던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703?sid=101
삼성, 新사업 키운다
갤럭시 스마트폰 등 판매 정체
'게임 플랫폼' 통해 수익 노려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태블릿 전용 ‘클라우드 게임 플랫폼’을 이르면 이달 공개한다. 전 세계 10억 명의 갤럭시 사용자가 콘솔(게임기)을 구매하거나 게임 앱을 내려받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유명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기기 판매에 의존하지 않고 안정적인 서비스 수익을 올리려는 삼성전자의 ‘신사업 승부수’란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