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조사 착수... "특정언론사 편중 현상 있어"
방송통신위원회는 25일부터 네이버 뉴스 서비스의 전기통신사업법상 금지행위 위반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사실 조사에 들어감
특히 뉴스 알고리즘이 언론사의 기사 배열 관여 문제와 직결돼 특정 언론사 편중 현상 등의 발생 원인으로 지목돼왔고, 이에 따른 사업자 차별과 여론 왜곡의 문제 등이 드러났다고 강조
방통위는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에 따라 최대 과징금 부과(관련 매출액의 100분의 1), 형사고발 등을 조치할 계획
이와 관련해 네이버 관계자는 "사실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고 밝혀
관련기사 :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7782086&ref=A
하루 뒤 네이버는 뉴스서비스 전면 개편
팩트체크 페이지에 언론사가 공들여 취재한 팩트체크 기사를 모아서 서비스
정정보도모음 페이지 접근성 높이고 AI가 자살 기사 댓글창 닫아
댓글 팔로우 기능 활성화, 그린인터넷 페이지도 개편해 운영
정확한 기사 전달과 이용자 보호 목적이라고 밝혀
관련 기사 :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926_0002464294&cID=13006&pID=13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