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메테오레이크, GPU 대폭 성능 향상...보급형 GPU 위협
인텔 메테오레이크, GPU 대폭 성능 향상...보급형 GPU 위협 - ZDNet korea
인텔 차세대 코어 프로세서, 메테오레이크(Meteor Lake)는 인텔이 설계하고 대만 TSMC N5(5나노급) 공정에서 생산된 GPU를 내장한다.
GPU 타일은 인텔이 2020년 공개한 새 그래픽칩셋인 아이리스 Xe(Xe LP)의 저전력 구조를 기반으로 지난 해 출시된 인텔 아크 A시리즈 그래픽칩셋의 레이트레이싱, XeSS 등 게임 관련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2021년 11세대 코어 프로세서(타이거레이크)에 탑재된 아이리스 Xe는 전세대 대비 그래픽 성능을 2배 향상시켰다. 메테오레이크의 GPU 타일은 아이리스 Xe 대비 다시 성능을 2배 높이면서 지난 해 출시된 아크 A시리즈의 기능을 대거 추가했다.

지난 8월 중순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진행된 사전 브리핑에서 톰 피터슨 인텔 그래픽스 펠로우는 "메테오레이크 내장 GPU 타일의 개발 목표는 성능을 높이면서 전력 소모를 절반으로 줄이는 것이었는데 이를 실현하는데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