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LG·SK도 오류 내는 공공 SW…'업무 전문가'가 없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45356?sid=105
대국민 공공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공공기관의 차세대 프로젝트에서 잇달아 오류가 발생한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IT서비스 기업들의 '업무 전문가' 부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
대기업은 급여 수준이 높다보니 공공 SW 사업에 자사의 정직원을 많이 투입하기 어렵고 중견기업은 연 수천억원 규모의 매출을 이어가려면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야 하기에 특정 분야에서 업무 전문성을 갖추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
해당 IT서비스 기업에서 정직원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인원을 채울 수 없다보니 프리랜서와 계약을 맺거나 인력공급업체로부터 개발자를 공급받아야 한다. 이렇게 역량이 부족한 인력들로 프로젝트 인원이 구성되면 분석·설계 단계부터 삐걱댈 수 밖에 없고 이는 시스템의 대형 오류로 이어진다. ...
IT서비스 기업들의 인재들이 네이버·카카오 등 플랫폼 기업으로 많이 유출된 것도 인력 부족의 원인으로 꼽힌다.

https://www.youtube.com/watch?v=2LIU2QChm_Q
특정 시스템 개발 및 유지보수를 오랫동안 독점하지 않는 한 업무 전문가가 과연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