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7 파워블로거 이벤트
Windows7에 대한 기대는 확실히 Vista 저리가라인 것 같습니다. 실패는 성공을 위한 자양분이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개발 프로젝트의 OS사용은 일반적으로 서비스를 위한 서버는 Unix/Linux가 대부분이지만, 개발자의 로컬환경은 Windows 기반이 주류입니다. 물론 맥이나 linux를 데탑으로 생각하는 평범함을 벗어난 개발자들이 가끔은 있습니다만, 5년 후를 예상해봐도 windows 기반의 개발자들은 여전히 주류일 것 같습니다.
때문에 windows7도 관심이 갑니다. MS가 머리에 총맞은 것 같은 이벤트를 엽니다. Windows7 "정품"을 777명의 파워블로거에게 증정한다고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물론 블로깅등의 요구는 있겠지만, 정품의 유혹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때문에 windows7도 관심이 갑니다. MS가 머리에 총맞은 것 같은 이벤트를 엽니다. Windows7 "정품"을 777명의 파워블로거에게 증정한다고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windows-7/events/777.aspx
물론 블로깅등의 요구는 있겠지만, 정품의 유혹이 가볍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