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서 고생, ie6
윈도우98을 아직도 쓰는 PC방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버릴 것을 못 버리면 집안이 복잡해집니다. 정말 오래된 프로그램 중 하나가 2003년?에 나왔던 ie6입니다. xp와 함께 설치된 브라우저입니다. 한국이라는 특별한 상황에서 ie6의 의미는 있습니다만, 좀 거시기합니다. 웹표준이라고 관공서 프로젝트부터 외치기 시작합니다만, 금융권의 지지를 받는 덕분에 아직도 건재하다고 해야할까요.
ie6를 버려야 할 이유는 그냥 대세이기 때문이라고 하면 근거가 약합니다만, 버리는 것을 준비해야할 때가 된 듯 합니다.
http://blog.daum.net/miriya/15600856
ie6를 버려야 할 이유는 그냥 대세이기 때문이라고 하면 근거가 약합니다만, 버리는 것을 준비해야할 때가 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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