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210] 모두의연구소가 전해드리는 오늘의 AI뉴스
안녕하세요 모두의연구소 다육이입니다.
오늘은 구글 퀀텀AI에서 발표한 양자컴퓨팅을 돕는 초전도 마이크로파 증폭기에 대한 이야기와 딥마인드에서 만든 극본을 만드는 Dramatron, 그리고 HuggingFace에서 나온 Av-HuBERT 실습 Space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구글 퀀텀 AI팀에서 초전도 마이크로파 회로로 양자 컴퓨터를 구축합니다. 초전도 마이크로파 회로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기존 부품이 아닌 맞춤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번 블로그에서는 초전도 마이크로파 증폭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해당 증폭기를 사용하면 최대 출력을 높여 성능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양자컴퓨터 영역은 아직 먼 미래 같지만 비전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구글 딥마인드에서 Dramatron이 나왔는데 이번에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Dramatron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극본을 만들 수 있는데 특징으로는 생성된 텍스트의 일관성을 위해 스토리를 계층적으로 생성합니다. 주요 스토리라인부터 캐릭터, 플롯 포인트, 대화를 대화식으로 생성한 이후 작가에게 제공하는 방식이며 실제 극본 작가에게 생성된 자료를 주어 풍부한 극본을 생성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예전에 넷플릭스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극본을 만들었다는 루머가 돌아다녔던 기억이 있는데.. 이제는 진짜로 극본이 만들어지는게 신기하네요.
HuggingFace에 Meta Research에서 나온 Av-HuBERT를 Space로 공개해서 실험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HuggingFace Space는 Av-HuBERT를 이용해서 입술의 움직임으로 음성인식할 수 있는 모델로 구현했습니다. 유튜브에 입술 움직임으로 재미있게(?) 말을 예측하는 영상들이 꽤 있어서.. 한글로도 구현된 모델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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